
울릉군 환경/위생 메뉴는 폐기물처리 안에 건설폐기물 신고, 대형폐기물 처리, 폐가전제품 무상수거를 탭 세 개로 나누어 둡니다. 가구는 지정판매소에서 산 스티커를 붙여 내놓고, 냉장고나 TV 같은 가전은 무상수거 대상 표를 따로 보며, 5톤 이상 공사 폐기물은 착공 전 신고로 넘어갑니다. 입주 청소를 부르기 전에 내 짐이 어느 탭에 해당하는지부터 가려 두면 됩니다.
세 탭을 2026년 10월 27일에 읽었습니다. 대형폐기물 처리와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탭의 최종수정일은 2024년 10월 16일, 건설폐기물처리계획신고 탭은 2025년 9월 8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품목별 수수료 금액과 폐가전 무상수거를 신청하는 방법은 해당 탭에서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고, 신축 단지 입주 일정도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지정판매소에서 산 스티커를 품목에 맞는 금액으로 붙입니다
울릉군은 대형폐기물을 처리하려는 주민이 농협하나로마트, 편의점 등 지정판매소에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도록 안내합니다. 처리수수료 기준보다 적은 금액의 스티커를 붙이면 수거를 거부하고, 품목이 헷갈리면 배출 전에 군청 환경위생과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무단투기하면 폐기물관리법 제68조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문구도 있습니다.
수수료표에 없는 대형폐기물은 가장 비슷한 품목의 수수료를 따른다고 적혀 있습니다. 철거 때 자주 나오는 욕조, 세면대, 양변기, 배기후드, 싱크대, 장판이 표에 품목으로 올라 있고, 깨진 유리와 항아리는 마대 단위로 나뉘어 있어 금액을 정하기 전에 단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금액은 싣지 않았으니 군 누리집의 표를 열어 보세요.
냉장고와 TV는 무상수거 표, 안마의자와 가구는 따로 처리합니다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탭의 대상 품목은 냉장고(김치냉장고, 와인냉장고, 쇼케이스 포함), 세탁기, 에어컨(실내기와 실외기), TV, 전자오븐렌지와 식기세척기 같은 일반전자제품, 청소기와 선풍기 같은 소형 전자제품입니다. 프린터, 복사기, 팩시밀리는 잉크나 토너가 새지 않게 고정해서 내놓으라는 참고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수거불가로는 원형이 훼손된 제품, 빌트인처럼 맞춤 제작한 대형 제품, 안마의자가 올라 있고, 가전 외에는 폐가구, 러닝머신을 뺀 운동기구, 악기, 전기장판류, 의료기기, 가스레인지 같은 전기를 쓰지 않는 제품이 제외됩니다. 이런 것은 앞 절의 대형폐기물 스티커 방식이나 환경위생과 문의로 돌아가야 합니다.

5톤 이상 공사라면 배출 예정일 3일 전까지 신고합니다
건설폐기물처리계획신고 탭은 건설공사로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을 배출하는 자를 신고 대상으로 두고, 배출자는 발주자 또는 발주자로부터 공사 전부를 처음 도급받은 자라고 설명합니다. 신고 시기는 폐기물 배출 예정일, 공사라면 착공일 3일 전까지이고 처리기한으로 3일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절차는 공사 개시 전 신고, 필증 교부, 폐기물 처리, 처리실적 보고 순이며 배출·운반·처리 과정은 올바로시스템으로 관리합니다. 현장에서는 건설폐재류, 폐목재, 폐합성수지, 폐금속류를 종류별로 나누어 보관하고 배출 종료일로부터 15일 안에 처리실적을 보고해야 합니다. 개인이 하는 소규모 인테리어의 5톤 미만 잔재는 이 탭에 없으니 시공사에 총량과 처리 방식을 확인하세요.
| 입주 전 상황 | 울릉군 탭에서 확인한 기준 | 청소 일정에 미치는 영향 |
|---|---|---|
| 철거한 욕조와 세면대 | 수수료표에 품목이 있고 스티커를 붙임 | 반출 뒤에야 욕실 줄눈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 교체하고 남은 냉장고 | 무상수거 표의 가정용 냉장고 | 수거 일정이 청소 날짜보다 앞서야 합니다 |
| 안마의자와 빌트인 가전 | 무상수거 불가, 처리 방법은 환경위생과 문의 | 반출 방법이 늦게 정해지면 청소도 늦어집니다 |
| 전체 5톤 이상의 철거 잔재 | 착공 3일 전까지 신고하고 필증을 받음 | 처리가 끝난 뒤에 마감 청소가 시작됩니다 |
청소 날짜는 반출이 확정된 뒤에 잡습니다
공사 직후 집에서 청소 범위로 자주 갈리는 곳은 창틀 레일의 석고와 시멘트 가루, 욕실 줄눈의 시멘트 얼룩, 싱크대와 붙박이장에 붙은 보호 필름, 바닥 마감재 위의 접착제 자국입니다. 어디까지가 기본 작업인지는 업체마다 달라 항목별로 문자로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업 순서는 폐기물 반출, 천장 조명과 몰딩 먼지, 창, 주방과 욕실, 마지막으로 바닥입니다. 반출이 밀리면 이 순서가 거꾸로 뒤집히므로 수거 완료를 확인한 다음에 청소 날짜를 확정하세요.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지정판매소에서 품목마다 맞는 금액의 스티커를 샀습니다.
- 헷갈리는 품목은 배출 전에 환경위생과에 문의했습니다.
- 무상수거 표에서 내 가전이 대상인지 확인했습니다.
- 안마의자나 빌트인처럼 수거불가 품목의 반출 방법을 정했습니다.
- 공사 폐기물이 5톤 이상인지 시공사에 물었습니다.
- 반출이 끝났음을 확인한 뒤 청소 날짜를 확정했습니다.
상담 때 물어보면 좋은 것
- 창틀 레일에 굳은 석고 가루는 기본 작업에서 어디까지 걷어 내나요?
- 욕실 줄눈의 시멘트 얼룩이 남으면 어떻게 안내하시나요?
- 붙박이장 안쪽의 보호 필름도 떼어 주시나요?
- 수거가 밀려 작업일을 바꿀 때 알려야 하는 기한이 있나요?
- 작업이 끝난 뒤 빠진 곳을 알리는 방법이 정해져 있나요?
참고한 자료
- 울릉군 · 대형폐기물 처리 확인일 2026-10-27
- 울릉군 ·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확인일 2026-10-27
- 울릉군 · 건설폐기물처리계획신고 확인일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