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강남동은 7,824세대 15,34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385세대입니다.
행정동 강남동의 법정동 구성은 담산동·노암동·유산동·월호평동·신석동·장현동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떼도 되는 것과 두어야 하는 것
광고처럼 보이는 큰 스티커는 대개 떼도 되지만, 작은 글씨가 적힌 안내 스티커는 읽어 보고 정하세요. 사용 전 제거하라는 문구가 있으면 그에 따르면 됩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그대로 두는 쪽이 낫습니다.
유리나 거울에 붙은 시공 스티커는 마감 보호가 끝났다는 뜻이라 입주 전에 정리합니다. 다만 유리 가장자리의 제조 표기는 지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가 인쇄된 것인지 붙인 것인지 손으로 만져 구분하세요.
스티커를 찢지 않고 떼는 요령
모서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따뜻한 천을 한동안 올려 두세요. 접착 면이 부드러워지면 모서리가 쉽게 들립니다. 억지로 손톱을 박아 넣으면 표면이 긁히니 조심하세요.
손으로 떼기 어려운 작은 스티커는 플라스틱 헤라를 가장자리에 넣어 들어 올리세요. 도구는 표면과 평행하게 눕혀야 긁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날이 서 있는 도구는 쓰지 않습니다.
종이 라벨의 잔여물 처리
떼어 낸 종이 부스러기는 흡입하거나 젖은 천으로 모아 버리세요. 마르면 다시 날리며 다른 자리에 앉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조각도 바로 치우세요. 작은 부스러기는 테이프로 붙여 떼어 내면 깨끗이 모입니다.
접착 막이 넓게 남은 경우는 문질러 닦기보다 불린 뒤 도구로 밀어내는 쪽이 낫습니다. 밀어낸 막은 곧바로 닦아 다시 붙지 않게 하세요. 닦은 천은 새 면으로 바꾸며 이어 갑니다.
빛과 손끝으로 확인하기
빛을 비스듬히 비추고 표면을 훑어 보세요. 반짝이는 가장자리나 번들거리는 얇은 막이 보이면 아직 남은 것입니다. 창 쪽에서 들어오는 빛이 가장 좋은 점검 도구입니다.
남은 스티커가 있다면 사진을 찍어 위치를 기록하세요. 시공 팀이나 업체에 알릴 때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정면과 가까이서 한 장씩이면 충분합니다.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뗀 스티커는 접착 면끼리 붙여 상자에 모으기
- 작업 자리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조각 즉시 줍기
- 집 안 스티커와 라벨 위치를 방별 목록으로 적기
- 플라스틱 헤라와 극세사 천, 장갑 준비하기
- 모서리를 들어 올려 낮은 각도로 천천히 당기기
- 유리와 거울은 한 방향으로 마른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