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경포동은 5,643세대 11,58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54세대입니다.
행정동 경포동의 법정동 구성은 저동·안현동·유천동·지변동·죽헌동·난곡동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퇴실 일정 확인부터
집주인이 점검표를 갖고 있다면 미리 달라고 요청하세요. 같은 기준으로 준비하면 기대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없다면 직접 만든 점검표를 보여 줘도 좋습니다. 서로 확인할 기준이 생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소 도구는 며칠 전부터 준비해 두세요. 걸레, 쓰레기봉투, 장갑, 청소기 정도면 충분합니다. 마지막 날에 살 곳을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도록 합니다. 쓰레기봉투는 넉넉하게 준비하세요.
옵션 가전과 수납 점검
옵션 가전은 사용한 흔적을 지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냉장고는 비우고 안쪽을 닦아 두세요. 세탁기는 배수 필터와 세제 투입구를 확인합니다. 모든 가전은 작동하는지 한 번 켜서 봅니다.
수납장과 붙박이장은 내부를 모두 비우고 닦으세요. 선반 위 먼지와 모서리 먼지를 확인합니다. 서랍 레일에 쌓인 먼지도 털어 냅니다. 문을 열어 두면 냄새가 줄어듭니다.
점검하는 날의 흐름
점검이 끝나면 확인된 내용을 정리해 상대와 공유하세요. 앞으로 할 일이 있다면 날짜까지 함께 적어 둡니다. 서로 이해가 맞는지 짧게 확인하세요. 글로 남기는 습관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열쇠를 반납하기 전에 모든 불과 수도를 점검하세요. 창문과 현관문 상태도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마지막 실수가 줄어듭니다. 나가기 전에 가족과 함께 돌아보면 더 확실합니다.
마무리 기록 남기기
열쇠를 반납한 뒤에는 반납 사실을 문자로 확인받아 두세요. 반납 시각과 열쇠 수량도 함께 적습니다. 구두로만 끝내면 나중에 확인이 어렵습니다. 간단한 문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집에서 지킬 청소 습관을 정해 보세요. 입실 때 사진을 먼저 남기는 것이 가장 큰 교훈입니다. 입주 직후 한 번 기록해 두면 퇴실 때 훨씬 편합니다. 다음 이사를 위한 준비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지적받은 내용은 메모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 퇴실일, 점검일, 열쇠 반납 시각 모두 확인하기
- 퇴실 사흘 전 전등, 수도,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욕실 배수구 머리카락 걷고 물 빠짐 확인하기
- 점검표에 체크하며 방마다 사진 남기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과 반납 시각 문자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