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1동은 13,155세대 27,40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542세대입니다.
행정동 교1동의 법정동 구성은 교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도어락 번호를 받는 순서와 기록
번호를 받을 때 등록된 번호가 한 개인지 여러 개인지도 물어보세요. 사용자가 여러 명이면 인수 후 모두 지우고 새로 등록하는 편이 정리하기 쉽습니다. 지문이나 카드 등록이 따로 있는지도 한꺼번에 물어보세요.
받은 번호를 메모할 때는 누가 보더라도 번호임을 알아보기 어렵게 적는 것이 좋습니다. 주소와 번호를 같은 곳에 적어 두는 것은 피하세요. 휴대전화 메모장에 쓴다면 잠금이 걸린 앱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번호를 알릴 때의 전달 방식
번호를 업체에 전할 때는 현장 책임자 한 사람에게만 알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업체 사무실, 현장 팀원이 각각 따로 알게 되면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를 먼저 확인하세요.
본인이 현장에 갈 수 없다면 번호만 전하지 말고 현장에서 문이 열렸다는 확인 연락도 부탁하세요. 열렸다는 소식이 곧 작업 시작을 알려 줍니다. 열린 상태를 사진 한 장으로 받아 두면 확인이 끝납니다.
도어락 점검과 건전지
건전지 교체는 문 안쪽 덮개를 열면 보통 가능합니다. 덮개 여는 방법이 모델마다 다르니 제조사 안내서나 모델명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 교체 전에 번호를 메모해 두면 설정이 날아가도 복구하기 쉽습니다.
문이 안 열릴 때를 대비해 임시로 쓸 수 있는 연락처를 정해 두세요. 열쇠 전문 업체 한 곳의 번호를 저장해 두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번호를 차분히 저장해 두면 급한 날 검색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가족과 번호 공유하는 방법
번호를 안내하는 자리에서는 문을 같이 열어 보는 시험을 하세요. 말로만 알려 주는 것보다 훨씬 확실합니다. 가족 구성원이 모두 한 번씩 눌러 보면 입력 습관도 맞춰집니다.
번호를 바꾼 날짜를 가족 달력에 적어 두면 어느 번호가 최신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옛 번호는 메모에서 지우세요. 바꾸는 주기를 정해 두면 관리가 한결 쉬워집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작업이 끝나면 옛 번호 지우고 새 번호 등록하기
- 가족에게 새 번호를 시험 후에 알리기
- 받은 번호로 문을 열어 보고 결과 기록하기
- 비상 열쇠나 비상 전원 단자 위치 확인하기
- 번호를 전할 방식과 시각을 문자로 정하기
- 새 번호로 열림 시험을 두 번 이상 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