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1동은 13,155세대 27,40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542세대입니다.
행정동 교1동의 법정동 구성은 교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해체 순서와 도구 준비
장롱과 서랍장은 먼저 내용물을 모두 비워야 합니다. 서랍 안쪽 구석과 장롱 위 선반까지 확인하세요. 남은 물건이 있으면 반출 중에 쏟아져 다칠 수 있습니다. 장롱 맨 아래 칸과 서랍 뒤쪽 틈도 열어 보세요.
해체 중에는 작은 나사와 부속이 흩어지지 않도록 비닐 봉지에 담아 두세요. 버릴 가구라면 중요하지 않지만 중고로 넘길 가구라면 부속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구별해서 보관합니다.
날카로운 부분 표시하기
깨진 유리는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두꺼운 장갑을 끼고 신문지와 박스로 감싸서 별도로 처리합니다. 배출 방법은 지역 안내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옮기는 길에 조각이 남지 않도록 바닥도 살피세요.
반출 중 벽면에 닿을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보호재를 붙여 두세요. 건물 공용부를 보호하는 것도 이사의 예의입니다. 관리실에서 보호재를 빌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출 동선과 바닥 보호
문틀과 벽 모서리에는 완충재를 붙여 두세요. 폭이 아슬아슬하게 맞는 가구는 특히 신경 써야 합니다. 완충재는 반출이 끝난 뒤에 떼고 흔적을 확인합니다. 테이프는 마감재에 자국이 남지 않는 종류를 쓰세요.
반출이 끝나면 경로에 떨어진 파편과 먼지를 가볍게 치우세요. 이웃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마무리입니다. 복도에 남은 흔적은 관리실에 알려 둡니다. 엘리베이터 바닥 틈에 낀 파편도 확인하세요.
눌린 자국과 먼지 선 확인하기
바닥 변색은 오염이 아니라 햇빛이나 시간에 의한 자재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청소로 되돌리기 어려워 청소 범위 밖입니다. 업체가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사진을 보내 주세요.
청소가 끝나면 가구 자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새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져서 보이지 않게 되므로 지금이 마지막 점검 기회입니다. 놓친 곳은 바로 사진으로 남기세요.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복도와 엘리베이터 보호 규정 관리실에 묻기
- 가구가 빠진 자리 사진을 청소 전에 찍어 두기
- 새집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배치도 그리기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