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구정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정면은 2,026세대 4,01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50세대입니다.
행정동 구정면의 법정동 구성은 구정면·여찬리·학산리·구정리·금광리·어단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눈에 안 띄는 안쪽부터 보기
칸막이 판과 바닥판이 만나는 안쪽 모서리에는 가루가 선처럼 쌓입니다. 몸을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며 보세요.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으로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문 안쪽 면은 닫혀 있는 동안 가려진 면이라 가루가 의외로 많습니다. 문을 열어 비스듬히 빛을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보입니다. 문 가장자리 홈의 먼지도 같이 살피세요.
문을 열고 위에서 아래로
확인에는 마른 흰 천과 손전등이면 충분합니다. 천으로 바닥판을 훑어 묻어나는 색과 양으로 상태를 가늠하세요. 천은 칸을 옮길 때 새 면으로 바꾸세요. 흰 천은 색이 선명하게 묻어나 상태를 보기 좋습니다.
손전등은 바닥판과 나란히 눕혀 비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는 곳도 옆에서는 가루의 높낮이가 드러납니다. 손전등은 휴대전화 것으로도 됩니다.
문짝 안쪽과 걸레받이
문짝 안쪽 면은 열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면입니다. 빛을 비스듬히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문 가장자리 모서리 홈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안쪽 면 아랫단까지 빛을 비스듬히 대 보세요.
걸레받이와 바닥이 만나는 선에는 물기가 마른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세요. 선이 중간에 끊기지 않으면 고르게 닦인 것입니다. 선 아래 바닥과 만나는 모서리까지 이어서 보세요.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하부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칸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칸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문을 연 모양과 닫은 모양을 모두 찍어 두면 구조가 전해집니다.
바닥판의 물 자국은 자국 전체가 나오게 한 장, 가장자리 질감이 보이게 한 장 찍으세요. 손가락을 나란히 대면 크기가 전달됩니다. 청소 후 같은 자리를 다시 찍어 변화를 봅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배관 둘레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하부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배관 연결부 둘레가 마른지 눈으로 확인하기
- 걸레받이를 낮은 시선으로 사진 찍어 보기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