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계면은 1,852세대 3,14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63세대입니다.
행정동 옥계면의 법정동 구성은 남양리·현내리·천남리·주수리·도직리·조산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마지막 공정 이후, 청소 직전
걷은 직후에는 바닥 상태를 확인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청소와 가구 반입 사이에 여유를 두고 일정을 잡으세요. 이삿날 직전에 걷으면 확인과 보수가 어려워집니다. 보수가 필요할 때를 대비해 이삿날과의 간격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일정이 급하면 먼저 걷는 범위를 정하세요. 필요한 방부터 걷고 나머지는 이후에 해도 됩니다. 어느 곳이 남는지 기록해 둡니다. 나중에 돌아와 남은 방을 걷을 때를 대비해 구역 번호를 적어 둡니다.
가장자리부터 말아 접기
비닐이 바닥에 달라붙어 있다면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접착 막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불리면서 천천히 떼어 냅니다. 비닐이 찢어지면 조각을 하나씩 주워 담습니다.
한 구역을 걷으면 바로 바닥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을 남기세요. 모든 구역을 걷고 나서 한꺼번에 확인하면 기억이 흐려집니다. 구역별로 번호를 붙여 기록합니다. 번호는 방 이름의 첫 글자와 숫자로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보양 아래 바닥 상태 확인
눌림은 무거운 자재가 놓였던 자리에 남기 쉽습니다. 시간이 지나 사라지는 흔적도 있지만 깊게 패였다면 기록하세요. 위치와 크기를 함께 남깁니다. 무게가 있던 자리는 바닥 주변 가구 배치도 함께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발견한 흔적을 직접 문질러 지우려 하지 마세요. 상태가 변하면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워집니다. 기록 후 전문가의 판단을 받으세요. 표면을 닦아 버리면 시공 팀이 원래 상태를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현관, 복도, 엘리베이터 확인
엘리베이터 보양은 철거 일정과 방식이 단지마다 다릅니다. 시공 팀이 걷는지, 관리실이 걷는지 확인하세요. 이삿날에 엘리베이터를 쓸 때는 보양 상태도 협의합니다. 규정이 서면으로 있다면 사진으로 저장해 두세요.
큰 폐기물은 별도 신고나 수거 절차가 필요한 지역이 있습니다. 지자체와 단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필요하면 수거 업체를 알아봅니다. 수거 일정이 정해진 지역이라면 요일에 맞춰 반출 계획을 세우세요.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창을 열어 환기하고 작업 구역 정리하기
- 합판은 두 사람이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기
- 접착 자국은 불린 뒤 마루 결 방향으로 정리하기
- 남은 조각과 테이프 흔적을 문턱과 구석까지 점검하기
- 걷기 전 보양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 경계 테이프를 먼저 낮은 각도로 떼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