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천동은 1,896세대 2,89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36세대입니다.
행정동 옥천동의 법정동 구성은 옥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청소가 들어갈 자리 찾기
만기가 가까워지면 모든 일정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한 달 전부터 해야 할 일을 적어 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짐 정리, 폐기물, 청소, 인계 순서로 나눠 보세요. 날짜별로 적으면 더 보기 쉽습니다.
일정이 정해졌다면 관련된 사람들에게 같은 날짜를 알리세요. 임대인, 이삿짐 센터, 청소 담당이 모두 같은 날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 군데라도 모르면 일정이 흐트러집니다. 문자로 한 번에 알려 두세요.
누구에게 무엇을 물을까
임대인에게 물을 때는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까지 닦으면 되는지, 청소 업체가 필요한지, 점검 때 무엇을 보는지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답을 받으면 다시 정리해서 보내 두면 확실합니다. 서로 이해가 맞는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범위가 정해졌다면 체크 목록으로 만들어 두세요. 방, 주방, 욕실, 베란다, 현관, 창문을 나눠 적으면 편합니다. 목록에 표시하며 진행하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완료한 곳은 체크하고 사진도 남기세요.
벽·바닥·창 흔적 구분하기
벽과 바닥의 흔적 중에는 닦으면 지워지는 먼지와 손때가 있습니다. 반면 긁힘이나 변색은 닦아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마른 걸레로 가볍게 닦아 보는 것입니다. 지워지지 않으면 무리하게 문지르지 마세요.
사진은 전체를 먼저 찍고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위치를 알 수 있는 단서가 함께 찍혀야 합니다. 어두운 곳은 불을 켜고 찍습니다. 사진에 날짜가 남는지 확인하세요.
임대인이 오는 날의 흐름
점검 날에는 약속한 시각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마지막 한 바퀴를 돌아보세요. 문을 열고 불을 켜 놓으면 인상이 달라집니다. 창문은 열어 두어 환기해 놓습니다. 서둘러 허둥대지 않게 여유를 두세요.
점검 과정에서 의견이 갈리면 급하게 결론 내지 말고 시간을 두세요. 사진과 문자 기록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의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중개인이나 주변 사람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보다 사실에 집중하세요.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점검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 열쇠 전달일 기준으로 퇴거 일정 거꾸로 짜기
- 입주 때 찍어 둔 사진 찾아 두기
- 짐이 나간 뒤 환기와 마른 청소부터 시작하기
- 전등, 수도, 보일러,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