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묵호동은 1,610세대 2,5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33세대입니다.
행정동 묵호동의 법정동 구성은 묵호진동·어달동·대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마른 청소부터 하는 순서
짐이 모두 나가면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마른 청소부터 시작하세요. 천장 모서리와 조명, 벽의 먼지를 먼저 걷어 냅니다. 그다음 창틀과 선반, 마지막으로 바닥을 닦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스위치와 콘센트 커버는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으세요. 물이 닿으면 위험하니 젖은 걸레는 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손때가 많은 곳은 약간 적신 천으로 닦은 뒤 바로 마른 천으로 훔칩니다. 문 손잡이도 같은 방법으로 닦습니다.
주방과 욕실 마무리
주방은 상부장부터 시작해 싱크대와 하부장, 바닥 순으로 내려오세요. 싱크대 배수구는 찌꺼기를 건지고 물을 흘려 확인합니다. 후드와 가스레인지 겉면의 기름때는 따뜻한 물로 불려 닦으세요. 시간이 걸리는 곳은 먼저 불려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
욕실 수납장과 거울 뒤는 먼지와 물때가 쌓이기 쉽습니다. 문을 열어 내부를 비우고 닦은 뒤 말려 두세요. 물기가 남으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환풍기를 켜고 문을 열어 환기시키세요.
닦아서 되는 흔적과 아닌 흔적
창틀과 문틀의 오염은 먼지인지 변색인지 구분하세요. 먼지는 닦으면 되지만 변색은 닦아도 남습니다. 억지로 닦다가 표면이 상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확인이 어려운 부분은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흔적을 발견하면 닦기 전과 닦은 후의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변화가 없다면 닦기 전 상태가 곧 현재 상태입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사진을 보여 주며 이야기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사진이 많을수록 도움이 됩니다.
임대인이 오는 날의 흐름
점검 날에는 약속한 시각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마지막 한 바퀴를 돌아보세요. 문을 열고 불을 켜 놓으면 인상이 달라집니다. 창문은 열어 두어 환기해 놓습니다. 서둘러 허둥대지 않게 여유를 두세요.
점검 과정에서 의견이 갈리면 급하게 결론 내지 말고 시간을 두세요. 사진과 문자 기록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의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중개인이나 주변 사람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보다 사실에 집중하세요.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입주 때 찍어 둔 사진 찾아 두기
- 짐이 나간 뒤 환기와 마른 청소부터 시작하기
- 전등, 수도, 보일러,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 새 세입자 입주일과 청소 마감일 확인하기
- 버릴 것과 가져갈 것 분류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