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묵호동은 1,610세대 2,5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33세대입니다.
행정동 묵호동의 법정동 구성은 묵호진동·어달동·대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물구멍과 홈 모서리
물구멍 위치는 창 아랫단 바깥쪽 벽에 작은 덮개로 가려진 경우도 있습니다. 덮개가 붙어 있는지, 없다면 안이 막혔는지 확인하세요. 덮개 상태도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
구석에 쌓인 먼지가 젖어 굳은 덩어리라면 마른 도구로 억지로 쓸어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굳은 정도를 사진에 담아 업체에 알려 주세요. 닦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질마다 다른 확인 포인트
새 창틀은 보호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홈 바닥보다 프레임 윗면이나 모서리에서 먼저 발견됩니다. 필름 조각은 손으로 떼기 전에 사진을 남기세요.
창틀 재질을 모르겠다면 창틀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세요. 업체가 재질을 짐작해 필요한 도구를 준비합니다. 손으로 두드려 소리를 들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소리가 둔탁하면 속이 찬 재질, 맑으면 속이 빈 재질일 수 있습니다.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가장 지저분한 구간은 가까이서 따로 한 장 더 남기세요.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비추면 쌓인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으면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물구멍 사진은 구멍 입구가 화면 가운데 오게 가까이 찍으세요. 물을 한 모금 부은 뒤 고이는지 빠지는지를 짧은 영상으로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영상이 어려우면 부은 직후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창을 여닫으며 보는 순서
물구멍에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지 확인하세요. 청소 중 밀려 들어간 이물이 구멍을 막았을 수도 있습니다. 확인 뒤에는 홈 바닥의 물기를 마른 천으로 닦아 두세요.
창을 확인할 때는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거실 첫 번째 창 레일이 걸린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시 방문해도 같은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같은 번호로 남겨 둡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물구멍이 열려 있는지 물을 조금 부어 확인하기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