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한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발한동은 1,728세대 2,75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28세대입니다.
행정동 발한동의 법정동 구성은 발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에서 쓰레기가 나오는 세 시점
쓰레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날은 이사 전 마지막 주입니다. 이 주에 배출 가능한 요일이 몇 번인지 확인하세요. 요일이 적으면 앞당겨 정리해야 합니다. 남은 요일 수에 맞춰 하루 몫을 나눠 두세요.
이사 후에는 박스가 쌓이는 속도가 빨라 현관과 복도를 막기 쉽습니다. 하루 단위로 내놓을 양을 정해 두면 정리됩니다. 욕심내서 한 번에 처리하려 하지 마세요. 풀어낸 박스부터 그날 접어 두면 현관이 정돈됩니다.
비우고 헹구고 나누기
라벨이나 뚜껑의 분리 기준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안내에 따라 떼거나 그대로 두세요. 기준이 애매하면 관리실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뚜껑을 따로 모으는 지역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스프레이 캔이나 가스통은 별도 안내가 있을 수 있으니 임의로 내놓지 마세요. 폭발 위험이 있는 품목은 특히 신중해야 합니다. 안내를 확인한 뒤 처리합니다. 내용물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박스는 테이프를 떼고 접어서
이삿짐 업체가 박스를 회수해 간다면 이 작업이 줄어듭니다. 회수 시점은 계약 때 확인하세요. 회수 전까지 보관할 장소도 정해 두어야 합니다. 회수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때까지 쌓아 둘 자리를 정하세요.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첫 주에 배출 요일 정하기
이사한 날은 쓰레기가 많이 나오므로 이 날 배출이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불가능한 날이라면 하루 이틀 쌓아 둘 곳을 정해야 합니다. 쌓아 두는 곳은 통행을 막지 않는 곳이어야 합니다.
이사 후 한 달쯤은 배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필요하면 관리실에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불편하면 가족 일정을 바꿔 맞춰 보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