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천곡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천곡동은 13,963세대 28,30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926세대입니다.
행정동 천곡동의 법정동 구성은 천곡동·평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해천곡1(고령자)영구임대(2027년 10월, 202세대), 동해천곡1(고령자)행복주택(2027년 10월, 20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눈에 안 띄는 안쪽부터 보기
상판 아랫면은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거의 닦이지 않습니다. 손전등을 위로 비스듬히 비추면 가루와 거미줄이 드러납니다. 싱크볼 둘레의 이음선도 함께 살펴보세요.
서랍이 있다면 레일 홈과 서랍 상자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이는 곳입니다. 당길 때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그 칸을 메모하세요. 서랍이 여러 개라면 위에서부터 번호를 붙이면 편합니다.
문을 열고 위에서 아래로
싱크 아래 칸은 배관이 있어 시야가 가려집니다. 배관 앞과 뒤를 다른 방향에서 비추어 보세요.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확대하면 가려진 구석도 확인됩니다. 어두운 안쪽일수록 빛을 눕혀 비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서랍은 칸 순서대로 끝까지 당겨 보고 닫을 때 부드러운지도 확인하세요. 닫을 때 걸리는 느낌은 레일 둘레 이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칸 번호와 함께 메모하세요.
바닥판 상태 확인하기
바닥판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사정이 다릅니다.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물이 고였던 흔적이고 길게 흐른 자국은 위에서 떨어진 흔적입니다. 모양을 사진과 말로 함께 기록하세요.
습기가 있는 칸에서는 냄새가 같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판과 냄새의 위치를 함께 기록하세요. 환기하고 하루쯤 두었다가 다시 확인하면 달라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부속을 다루는 법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홈과 서랍 상자 안쪽 바닥을 보세요. 레일에 모래나 가루가 끼면 서랍이 뻑뻑해집니다. 당길 때와 닫을 때의 느낌을 비교해 보세요. 레일이 한쪽만 닳아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코너장 문이 접히는 구조라면 접히는 틈에 먼지가 쌓입니다. 문을 천천히 접어 틈을 드러내 비추어 보세요. 억지로 힘을 주면 어긋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접힌 틈이 보이는 각도에서 사진도 한 장 남기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