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동은 6,929세대 15,16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06세대입니다.
행정동 교동의 법정동 구성은 교동·갈천동·증산동·우지동·마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떼도 되는 것과 두어야 하는 것
시공 팀이 붙인 표시 중에는 마감 확인용 스티커도 있습니다. 입주자가 점검할 하자 표시일 수 있으니 떼기 전에 시공 팀에 물어보세요. 점검이 끝난 뒤에 떼어도 늦지 않습니다.
유리나 거울에 붙은 시공 스티커는 마감 보호가 끝났다는 뜻이라 입주 전에 정리합니다. 다만 유리 가장자리의 제조 표기는 지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가 인쇄된 것인지 붙인 것인지 손으로 만져 구분하세요.
모서리부터 천천히 들어 올리기
당기는 각도는 표면에 가깝게 눕힐수록 유리합니다. 위로 세워 올리면 스티커가 찢어지고 접착 막이 표면에 남습니다. 손목을 낮추고 옆으로 끌어당기는 느낌입니다. 눈높이에 붙은 스티커는 팔을 편하게 둔 자세에서 시작하세요.
떼어 낸 스티커는 접착 면끼리 마주 붙여 접으면 다른 곳에 달라붙지 않습니다. 손바닥에 붙은 접착 막은 미지근한 물로 씻고 천으로 닦으세요. 장갑을 끼면 이 과정이 훨씬 수월합니다.
광택과 필름 마감 다루기
가전 표면은 플라스틱, 금속, 도장 면이 섞여 있어 반응이 다릅니다. 눈에 안 띄는 구석에서 시험한 뒤 본 작업에 들어가세요. 시험에서 광이 변하면 해당 방법은 쓰지 마세요.
가구의 필름 마감 면은 스티커를 확 떼면 필름이 같이 들뜰 수 있습니다. 따뜻한 천으로 충분히 불린 뒤 아주 천천히 당기세요. 들뜸이 보이면 즉시 멈추고 불리기를 더 하세요.
종이 라벨의 잔여물 처리
종이 라벨은 젖으면 섬유가 풀리면서 둥글게 말려 나옵니다. 젖은 천을 올리고 기다린 뒤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면 부스러기가 모입니다. 한 번에 안 되면 불리기를 반복하세요.
접착 막이 넓게 남은 경우는 문질러 닦기보다 불린 뒤 도구로 밀어내는 쪽이 낫습니다. 밀어낸 막은 곧바로 닦아 다시 붙지 않게 하세요. 닦은 천은 새 면으로 바꾸며 이어 갑니다.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정보 라벨은 떼기 전에 사진으로 남기기
- 눈에 안 띄는 자리에서 불리기 시험하기
- 뗀 스티커는 접착 면끼리 붙여 상자에 모으기
- 작업 자리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조각 즉시 줍기
- 집 안 스티커와 라벨 위치를 방별 목록으로 적기
- 플라스틱 헤라와 극세사 천, 장갑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