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남양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남양동은 3,640세대 6,33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927세대입니다.
행정동 남양동의 법정동 구성은 오분동·적노동·조비동·남양동·사직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표를 만들기 전에
점검 시간은 짐이 들어오기 전에 확보하세요. 가구가 들어온 뒤에는 벽과 바닥 점검이 어려워집니다. 이삿짐 업체가 오기 전 시간을 점검 시간으로 비워 두면 여유가 생깁니다. 방 수가 많다면 반나절 이상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점검표를 다 쓴 뒤에는 한 번 더 훑어보며 빠진 칸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빈 칸이 있으면 다시 그 방에 가서 확인합니다. 빈 칸은 이상이 없어서 비운 것인지 못 본 것인지 구분해 표시하세요.
물과 불을 쓰는 곳의 점검 요령
하부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과 배관 주변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배관 연결부에 물방울이 맺혀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바닥 판이 젖어 있거나 변색된 곳이 있으면 사진을 남기세요.
냉장고가 들어올 자리와 세탁기 자리 바닥은 물이 새거나 습기가 있는지 보세요. 짐이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라 미리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 수평이 맞는지는 작은 물건을 놓아 굴러가는지 보면 대략 알 수 있습니다.
욕실에서 확인할 물과 배수
욕실에서는 변기, 세면대, 샤워 수전의 물이 잘 나오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물을 튼 상태에서 배수구로 물이 빠지는 속도도 같이 봅니다. 느리게 빠지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욕실은 사용 후 곧 습해지는 곳이라 입주 직후 한 번 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사용 후 바닥과 벽의 물 빠짐도 살펴보세요. 첫 샤워 뒤 벽과 바닥이 어디서 오래 젖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방문과 창, 붙박이장 확인
방 바닥은 가구 자리를 정하기 전에 전체를 훑어보세요.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질 부분이라 미리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눕거나 앉은 눈높이에서 낮게 보면 얼룩이 더 잘 드러납니다.
방 천장은 조명 주변과 구석을 올려다보며 변색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천장 사진은 한 장만 찍어도 충분합니다. 에어컨이나 조명 매입 부분 주변도 올려다보며 확인하세요.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 방마다 문, 창, 붙박이장,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사진을 방 이름 폴더로 나누고 번호 붙이기
- 점검표에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칸 만들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