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주천면은 2,313세대 3,75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37세대입니다.
행정동 주천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석리·도천리·신일리·금마리·주천면·주천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신발장 칸 안쪽
신발장 칸은 위에서 아래로 한 칸씩 열어 안쪽 바닥과 모서리를 보세요. 칸막이와 뒤판이 만나는 안쪽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면 두께가 보입니다.
전 거주자가 쓰던 신발장은 신발 밑창 자국이 선반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아서 사라지는 자국인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지워지지 않는 자국은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현관문 안쪽 면과 도어락 주변
현관문 안쪽 면은 손때와 먼지가 앉는 곳입니다. 손잡이 높이 둘레를 비스듬히 비추면 지문이 보입니다. 문 가장자리 모서리 선도 같이 훑어 보세요. 문틀 안쪽 면에도 손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현관문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는지도 느껴 보세요. 청소 범위는 아니지만 알아 두면 입주 후에 쓸모가 있습니다. 문 둘레 틈새에 낀 먼지도 같이 봅니다. 청소와 별개의 사항이지만 입주 전에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냄새와 습기 확인하기
현관 신발장에서는 젖은 신발과 우산이 남긴 습기 냄새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문을 닫아 두었다 열었을 때 코끝을 스치는 정도를 기록해 두세요. 칸마다 열어 비교하면 가장 심한 칸이 어디인지 드러납니다.
현관은 창이 없는 곳이 많아 문을 열어도 공기가 잘 돌지 않습니다. 현관문을 잠시 열고 집 안 창도 열어 맞바람을 만들어 보세요. 공기가 흐르는 동안 신발장 문도 모두 열어 둡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작업이 끝나면 현관 조명을 모두 켜고 문을 열어 바깥 빛도 함께 받으며 둘러보세요. 빛의 방향이 달라지면 보이는 얼룩도 달라집니다. 바닥, 신발장, 문 순으로 한 바퀴 돕니다.
청소 직후에는 신발장 문을 열어 두어 속까지 마르게 하세요. 젖은 면이 남은 채 신발을 넣으면 냄새가 배기 쉽습니다. 신발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세요. 닫기 전에 선반을 한 번 만져 마른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현관문 안쪽 면과 문틀 틈새 손전등으로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도어락과 현관문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신발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중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배수 구멍에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