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개운동은 5,791세대 11,42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50세대입니다.
행정동 개운동의 법정동 구성은 단구동·개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주 모아엘가 그랑데(2027년 02월, 353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물 쓰는 자리에서 확인할 것
수전은 손잡이 밑과 물이 나오는 입구 둘레를 보세요. 새 수전은 입구에 보호 비닐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입구를 손끝으로 돌려 만져 보면 이물이 바로 느껴집니다.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확인합니다. 물을 한 번 흘려 보내고 잠시 후 얼굴을 가까이 대고 맡아 보면 됩니다. 냄새가 난다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위치도 메모해 두세요.
서랍과 수납장 안쪽
수납장 문 안쪽 면에도 손자국과 가루가 붙어 있습니다. 문짝을 열어 안쪽 면을 비스듬히 비추면 얼룩이 보입니다. 문 가장자리 홈에 낀 먼지도 같이 살피세요. 문짝의 경첩 둘레도 같이 비춰 보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냄새가 배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문을 닫고 잠시 뒤 열어 보면 갇혀 있던 냄새가 올라옵니다. 냄새가 나는 칸은 사진 옆에 메모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문을 닫아 둔 시간이 길수록 냄새가 짙게 남을 수 있습니다.
기록하면 이야기가 쉬워지는 부분
상판 전체를 한 장에, 레인지와 후드 주변을 한 장에 담으세요. 넓게 찍은 사진은 위치를, 가까이 찍은 사진은 상태를 말해 줍니다. 두 종류를 섞어 남기면 설명이 정확해집니다.
후드는 필터를 연 상태와 닫은 상태를 각각 남기면 안쪽 기름기가 어느 선까지 번졌는지 보입니다. 레인지 뒤쪽 벽은 후드 아래 조명을 켠 채 찍어야 번짐이 드러납니다. 두 장을 이어 보면 위치 설명이 쉬워집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닦는 방향이 다릅니다
사용한 주방은 후드와 벽면의 기름 안개가 눈에 띕니다. 닦는 범위를 사전에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의견이 갈리지 않습니다. 벽면 타일 사이 틈새도 기름이 끼는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든 상판과 문짝 모서리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닦는 중 표면이 벗겨지지 않도록 상판과 문짝 재질을 알려 주세요. 재질은 상판 가장자리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