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구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단구동은 20,670세대 42,27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888세대입니다.
행정동 단구동의 법정동 구성은 단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주 모아엘가 그랑데(2027년 02월, 353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문 앞면과 뒷면 살피기
광택이 있는 문은 빛을 비스듬히 받으면 손자국과 닦은 자국이 드러납니다. 창가 빛을 옆에서 받는 위치로 서서 보세요. 광택 문은 닦는 방향이 그대로 남기도 합니다.
낙서나 색연필 자국이 있다면 크기와 위치를 기록해 두세요. 표면 재질에 따라 지워지는 정도가 다릅니다. 지워지지 않을 가능성도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워지는 정도는 재질에 달려 있으니 사진을 먼저 보내세요.
문틀 윗면과 몰딩
문틀 윗면은 평평한 면이라 가루가 얇게 깔려 있기 쉽습니다. 의자에 올라 윗면 전체를 손으로 쓸어 보세요. 한 방향으로 쓸면 쌓인 양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윗면 안쪽 구석은 따로 비춰 봅니다.
문틀 안쪽의 세로 면은 손이 자주 닿아 때가 모입니다. 문틀 중간 높이부터 아래까지 손바닥으로 쓸어 거친 느낌을 보세요. 위쪽보다 아래쪽이 더 지저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윗단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쌓인 가루가 보입니다. 이때 손바닥을 옆에 대면 두께가 가늠됩니다. 안전을 위해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윗단 안쪽 구석까지 화면에 담기게 찍으세요.
문 앞면의 긁힘이나 자국은 옆에서 빛을 받는 각도로 찍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정면에서는 평평하게 보여 흔적이 사라진 듯합니다. 낮은 각도 사진을 꼭 포함하세요. 바닥에서 올려 찍으면 얼룩의 윤곽이 더 뚜렷합니다.
문을 열고 닫으며 끝내는 순서
손잡이를 돌려 걸림 없이 움직이는지, 잠금이 부드러운지 마지막으로 눌러 보세요. 이상이 있다면 청소 때 생긴 일인지 원래 그랬는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처음 사진과 비교해 보세요.
아쉬운 곳은 몇 번 문의 어디인지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문이 여러 개인 집에서는 위치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말한 곳은 그 자리에서 사진을 한 장 더 남깁니다. 말한 내용은 사진과 함께 남기면 정확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방마다 문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