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구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행구동은 3,559세대 8,1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76세대입니다.
행정동 행구동의 법정동 구성은 행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짐이 없어도 챙겨야 할 것
빈집이라고 해서 청소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전 거주자의 생활 흔적이 구석구석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눈에 안 띄는 곳을 먼저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욕실 배수구와 주방 후드 주변이 그렇습니다.
빈집이라도 이웃과 관리실에는 청소 일정을 알려 두세요. 작업 소리와 오가는 사람이 있어 협조가 필요합니다. 쪽지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현관문에 붙이는 안내문에 연락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가구가 없어서 보이는 먼지 자리
가구가 없는 집에서는 몰딩 윗면과 걸레받이 주변의 먼지가 잘 보입니다. 청소 후에도 손전등을 옆에서 비춰 확인해 보세요. 먼지는 빛을 비스듬히 받으면 더 잘 드러납니다.
조명 기구 주변에 먼지가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갓의 윗면과 전구 주변을 보세요. 높은 곳은 사다리가 필요하니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갓을 빼서 닦는 일은 파손 위험이 있으니 요청 범위를 확인하세요.
마무리 점검의 동선 정하기
점검 목록을 들고 하나씩 체크하세요. 확인한 항목과 문제를 기록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할 때 근거가 됩니다. 사진도 함께 남깁니다. 목록은 휴대전화 메모로도 충분합니다.
빈집은 소리가 울려 작은 소음도 크게 들립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 삐걱거리는지 확인하세요. 이것도 하자 확인 사항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작은 삐걱임이라도 기록해 두세요.
빈집을 닫고 입주를 기다리는 방법
현관 잠금 상태를 확인하고 비밀번호를 변경하세요. 청소 업체에 알려 준 비밀번호는 작업 후 바꾸는 것이 안전합니다. 열쇠 수량도 점검합니다. 변경한 비밀번호는 가족에게 따로 알려 두세요.
청소가 끝난 집에 가구를 들일 때는 바닥을 보호해 주세요. 이삿짐 업체에 부탁하거나 직접 박스를 깔면 됩니다. 새 바닥에 흠집이 나지 않게 합니다. 가구 다리 아래에 보호 패드를 붙여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짐 없는 빈집 청소 체크리스트
- 전기 차단기와 조명, 콘센트 작동 확인하기
- 주차 자리와 엘리베이터 규정 관리실에 묻기
- 붙박이장과 신발장 안쪽 청소 범위 확인하기
- 조명과 자연광에서 번갈아 확인하기
- 계량기 숫자를 사진으로 남기고 입주 날짜 알리기
- 수도꼭지와 온수 나오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