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남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근남면은 995세대 1,82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84세대입니다.
행정동 근남면의 법정동 구성은 근남면·육단리·잠곡리·마현리·양지리·풍암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 날과 청소 날을 나눠 생각하기
순서는 점검, 보수, 청소, 가구 반입입니다. 이 흐름만 머릿속에 두어도 같은 곳을 두 번 닦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일정 계획도 한결 단순해집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이 순서에서 거꾸로 날짜를 계산해 보세요.
보수 일정은 건설사나 시공 담당에게 날짜로 받아 두세요. 마지막 작업자가 나가는 날을 알아야 청소 날짜를 그 뒤로 정확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만 들으면 날짜가 어긋나기 쉬우니 문자나 메모로 남겨 두세요.
입주 지정 기간에 청소 날짜 잡기
지정 기간 안에서 열쇠를 받는 날이 정해졌다면 그날부터 이삿날 사이의 빈 날을 세어 보세요. 그 안에서 청소가 가능한 날을 업체와 맞추면 됩니다. 이때 빈 날이 짧다면 청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가 서로 모르는 상태로 날짜를 잡으면 겹칠 수 있습니다. 두 곳에 같은 일정표를 전달해 두면 현장에서 서로 기다리는 일이 없습니다. 이삿날이 바뀌면 청소 업체에도 곧바로 알리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보호 자재 흔적과 끈적임 정리
새 집의 유리와 거울에는 시공 중에 튄 얼룩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 자국은 억지로 닦지 말고 업체에 알려서 방법을 정하세요. 지워지는 얼룩과 아닌 얼룩의 구분은 현장에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문과 창, 가전 주변에 붙어 있던 보호 필름은 떼고 나면 접착 흔적이 남습니다. 이 끈적임을 닦는 일도 청소 범위에 들어가는지 미리 확인해 두세요. 끈적임이 남은 상태로 먼지가 붙으면 검게 변하기도 합니다.
주변 먼지가 계속되는 단지에서의 요령
먼지가 계속 들어오는 환경이라면 청소 날짜를 가구 반입 직전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청소와 이사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요령입니다. 그 사이에 먼지 낀 자리를 한 번 더 닦을 시간도 마련해 두세요.
청소를 맡길 때 이런 환경을 업체에 미리 알려 주세요. 창틀과 방충망을 한 번 더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 마무리가 달라집니다. 마무리할 때 창틀과 방충망을 마지막으로 보도록 하면 좋습니다.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단지와 동, 평형, 확장 여부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청소 중 나오는 폐기물 배출 장소 확인하기
- 가구 반입 직전에 마른걸레로 한 번 훑을 준비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세어 보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예약과 작업 시간 문의하기
- 창틀과 걸레받이 틈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