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명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약사명동은 2,380세대 5,25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65세대입니다.
행정동 약사명동의 법정동 구성은 중앙로2가·죽림동·약사동·중앙로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스카이(2028년 03월, 22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새집 크기와 상태로 정하는 기준
함께 쓰는 가구인지도 생각해 보세요. 이사하면 가족의 생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쓰는 사람이 없다면 짐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집에서 방 구성이 바뀌면 필요한 가구도 달라집니다.
버릴 가구와 가져갈 가구를 눈에 띄는 표시로 구분하세요. 이삿짐 업체가 실수로 버릴 가구를 가져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티커나 쪽지로 표시하면 충분합니다.
부피가 큰 가구의 일손 계획
매트리스는 가구와 분류가 다르게 안내되는 지역이 많습니다. 누리집의 품목 안내에서 매트리스를 따로 찾아 읽어 보세요. 분류를 모르고 신청하면 배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부피 큰 가구는 반출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웃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세요. 평일 낮이나 주말 오전 같은 시간대가 무난합니다.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도 함께 계획하세요.
반출 동선과 바닥 보호
바닥에는 두꺼운 박스나 담요를 깔아 두세요. 가구 다리가 바닥을 긁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 번 긁힌 바닥은 청소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폐박스를 겹쳐 깔면 훨씬 든든합니다.
반출 중에는 작업자와 가족이 서로 신호를 정하세요. 올릴 때, 내릴 때, 멈출 때의 신호를 정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큰 소리로 말하기보다 간단한 말이 낫습니다.
가구가 빠진 자리 청소
가구가 빠진 자리에는 눌린 자국과 먼지 선이 남기 쉽습니다. 오래 놓였던 자리는 바닥 색이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청소로 닦이는 정도는 자재와 오염에 따라 다릅니다.
가구를 뺀 직후 바닥을 쓸어 큰 먼지를 걷어내면 청소가 수월합니다. 완전한 청소는 업체에 맡기되 가벼운 정리는 직접 하세요. 이 정리가 작업 시간을 줄여 줍니다.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 반출 완료 시각을 청소 업체에 알리기
-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에 표시 붙이기
- 장롱과 서랍장 내용물 모두 비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