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문소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문소동은 1,329세대 2,04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02세대입니다.
행정동 구문소동의 법정동 구성은 동점동·장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고운 가루를 빨아들이는 요령
솔 흡입구와 틈새 노즐을 번갈아 쓰면 좋습니다. 넓은 면은 솔로, 레일과 모서리는 틈새 노즐로 가세요. 부속을 바꿀 때마다 흡입구에 붙은 가루를 털어 다른 자리로 옮겨 가지 않게 하세요.
작업이 길어지면 필터를 두 번쯤 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털 때는 베란다나 창밖 방향을 피하지 말고 비닐 안에서 하세요. 필터는 털어 낸 뒤에도 가루가 보이면 헹구어 완전히 말린 다음 끼웁니다.
천장 가까운 면의 먼지
환기구 덮개와 팬 주변은 마감 때 가루가 많이 앉습니다. 덮개는 분리 가능하면 떼어 내서 마른 닦기 후 끼우세요. 분리한 덮개는 바닥에 내려놓고 닦아야 가루가 아래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커튼 박스나 블라인드 설치 부위도 놓치기 쉽습니다. 설치 때 나온 가루가 레일 안쪽에 남을 수 있으니 윗면을 확인하세요. 레일 홈 속 가루는 칫솔 같은 얇은 솔로 빼내면 됩니다.
창틀 레일, 걸레받이, 콘센트 주변
문턱과 바닥 이음 틈에도 가루가 끼어 있습니다. 칫솔 같은 부드러운 솔로 쓸어 내고 흡입하면 틈이 깨끗해집니다. 나사는 자석 달린 막대로 모으면 손을 다칠 일이 줄어듭니다.
청소 중에 틈 사이에서 나사나 못 조각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맨손으로 쓸지 말고 장갑을 끼고 자석이나 집게로 모으세요. 작은 나사 조각은 흡입관 안에서 걸리는 소리가 나니 소리에도 귀 기울이세요.
닫혀 있던 공간의 가루
선반이 분리되는 구조라면 빼내서 양면을 닦으세요. 선반 받침 구멍 주변에 시공 부스러기가 남아 있기도 합니다. 분리한 선반은 바닥에 천을 깔고 올려놓아야 바닥이 긁히지 않습니다.
새로 들여온 가구는 포장을 벗기며 나온 가루가 표면에 있을 수 있습니다. 가구 윗면은 짐 정리 전에 마른 닦기를 해 두세요. 닦은 천은 다른 곳에 쓰지 말고 따로 모아 두세요.
공사 먼지 제거 체크리스트
- 걸레받이 윗면과 바닥 경계선 정리하기
- 하루 뒤 가라앉은 가루를 다시 훑어 확인하기
- 극세사 천과 부드러운 솔 여러 장 준비하기
- 몰딩 윗면과 문틀 윗면 훑어 보기
- 붙박이장과 서랍을 열어 선반과 레일 홈 닦기
- 바닥은 흡입 후 물기 짠 걸레로 마지막에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