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삼수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삼수동은 2,584세대 4,67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06세대입니다.
행정동 삼수동의 법정동 구성은 적각동·창죽동·화전동·원동·상사미동·황지동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문 점검 순서
확인은 문을 완전히 열어 벽에 닿는 위치까지 열었을 때 시작합니다. 문이 반쯤 열린 상태에서는 경첩 쪽 면이 가려집니다. 벽에 부딪히지 않게 천천히 여세요. 문고리가 벽에 닿는 자리에 흠이 있는지도 보세요.
경첩과 문 아래 틈은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낮은 곳은 몸을 낮춰야 보이므로 한꺼번에 몰아서 보는 것이 편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문을 닫아 틈을 한 번 더 봅니다.
문틀 모서리를 살피는 요령
문틀 위쪽 모서리 두 곳은 직각으로 꺾여 먼지가 뭉치기 쉽습니다. 모서리에서 거미줄이 걸려 있기도 합니다. 올려다보며 한 곳씩 확인하세요. 거미줄이 걸려 있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문 위쪽 환기창이나 채광창이 있다면 유리와 틀을 따로 봅니다. 높은 곳이라 먼지가 두껍게 앉아 있습니다. 올려다본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하세요. 환기창이 열리는 형태라면 열린 틈도 확인하세요.
경첩, 손잡이, 잠금장치 둘레
도어 스토퍼가 달려 있다면 스토퍼 둘레의 바닥과 벽도 함께 봅니다. 스토퍼가 닿는 자리에는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자국의 위치를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스토퍼 고무에 묻은 얼룩은 닦임 여부가 달라집니다.
방문에 번호 키나 도어락이 달린 경우 겉면과 버튼 둘레만 닦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내부는 열지 않으며 건전지 부분은 다루지 않습니다. 범위를 글로 받아 두세요. 버튼 사이사이 틈의 가루도 겉에서 확인합니다.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마다 닫힌 상태 한 장, 활짝 열린 상태 한 장을 기본으로 남기세요. 열린 사진에는 경첩과 문틀 안쪽 면이 함께 나옵니다. 문 번호를 사진 이름에 붙여 정리하세요.
청소 전후 사진은 같은 자리에 서서 같은 높이로 찍어야 비교가 됩니다. 문 앞 바닥에 작은 표시를 해 두면 편합니다. 표시는 확인이 끝나면 바로 떼세요. 서 있던 자리를 발 모양으로 기억해 두면 같은 각도로 찍기 쉽습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