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상장동은 5,619세대 11,24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13세대입니다.
행정동 상장동의 법정동 구성은 황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인수하면서 집 안 상태 기록하기
촬영은 날짜가 남는 방식으로 하면 좋습니다. 사진 보관함에서 찍은 시각이 확인되므로 별도 표시 없이도 순서가 정리되고 업체에 보내기도 편합니다. 사진을 한 폴더에 모아 두면 더 편리합니다.
기록은 많이 찍는 것보다 방마다 빠짐없이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 이름을 붙인 폴더로 나누어 두면 나중에 필요한 사진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방 순서대로 찍으면 설명 없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직접 받기 어려울 때의 방법
본인이 직접 못 갈 때는 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받을 수 있지만 건네는 쪽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누가 가는지 이름과 연락처를 미리 알려 두세요. 동의 사실은 문자나 메신저로 남겨 두면 확인이 쉽습니다.
대리인이 받은 열쇠가 업체 손으로 넘어가는 과정도 정해야 합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건네는지 시각과 장소를 한 줄로 적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전달 시각까지 적어 두면 열쇠가 지금 누구에게 있는지 항상 알 수 있습니다.
인수가 늦어질 때 일정 다시 맞추기
퇴거가 늦어지면 열쇠 인수도 따라서 밀립니다. 건네는 쪽에서 새 시각을 알려 주면 곧바로 청소 업체에 전해 일정을 다시 협의하세요. 소식을 들은 즉시 문자로 남겨 두면 변경 이력이 정리됩니다.
인수가 늦어져 청소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의 우선순위를 정해 두세요. 욕실과 주방처럼 꼭 먼저 필요한 곳부터 알려 주면 조정이 쉬워집니다. 나머지 구역은 입주 후 여유가 생길 때 맡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청소가 끝난 뒤 열쇠 확인
작업을 마친 시각과 열쇠를 돌려받은 시각을 문자로 남겨 두세요. 두 시각이 모두 기록으로 남아 있으면 나중에 정리가 쉽습니다. 사진도 한 장 곁들이면 기록이 완전해집니다.
열쇠 반환 후에는 이삿짐 업체에 출입 방법을 다시 전해야 합니다. 같은 열쇠로 이어서 쓰면 인수 흐름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이삿날 아침에 문을 열 사람도 정해 두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 뒤 바꿀 날짜 정하기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