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장성동은 1,731세대 2,87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71세대입니다.
행정동 장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장성동·금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배수구와 수전 둘레부터 보기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는 물이 맺혀 하얀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묻어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광이 나는 면은 빛을 비스듬히 받을 때 자국이 잘 보입니다.
타일이 만나는 모서리는 닦은 듯 보여도 선을 따라 하얀 가루가 남곤 합니다. 눈높이를 타일 가까이로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 보세요. 선이 끊기지 않고 고르면 잘 닦인 것입니다.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세면대 아래 기둥이나 하부 면은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에 유용합니다. 모서리 접합선도 함께 보세요.
세면대 옆 선반과 거울 아래 모서리는 칫솔 꽂이를 놓던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었다면 동그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범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높은 곳에 남는 먼지 확인하기
욕실 조명 덮개 안쪽에는 벌레나 먼지가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덮개를 열 수 있는 형태인지 확인하고, 열지 못하는 형태라면 겉만 확인합니다. 무리해서 열면 파손될 수 있습니다.
환풍기를 켠 상태에서 덮개 아래에 휴지 한 장을 대 보세요. 빨려 올라가면 공기 흐름이 정상이라는 신호입니다. 이 방법은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점검입니다.
작업이 끝난 뒤 욕실에서 할 마지막 확인
샤워기와 세면대를 차례로 열어 물줄기와 배수를 확인합니다. 물이 고르게 나오는지, 빠지는 속도가 일정한지 봅니다. 확인한 시각을 메모에 적어 두세요. 물이 빠지는 소리가 일정한지도 귀로 들어 보세요.
욕실 문을 닫고 환기 팬을 켠 채 잠시 기다렸다가 열어 보세요. 갇혀 있던 냄새가 남았다면 이때 올라옵니다. 냄새가 있다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코를 가까이 대 위치를 메모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환풍구와 조명 덮개 가장자리 손으로 훑어 보기
- 유리 부스와 거울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춰 보기
- 샤워기와 세면대를 열어 물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