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장성동은 1,731세대 2,87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71세대입니다.
행정동 장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장성동·금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삿날 전 부엌 정리 흐름
양념류는 새집으로 가져갈 것과 버릴 것을 가르세요. 뚜껑이 새거나 오래된 병은 이동 중에 흘러 다른 짐까지 버리게 만듭니다. 작은 병은 한곳에 모아 비닐에 담아 두면 안심입니다.
식기세척기나 전기밥솥 같은 작은 가전은 안쪽 물기를 말려야 포장할 수 있습니다. 하루 전에 비워 열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선과 부속품은 본체와 함께 비닐에 묶어 두세요.
침실에서 먼저 줄일 것
옷장은 계절이 지난 옷부터 꺼내 입을 것과 보낼 것을 나눕니다. 일 년 내내 손이 가지 않은 옷은 새집에서도 잘 입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리기 아까운 옷은 나눔 상자에 따로 모아 두세요.
침실은 마지막까지 쓰는 공간이라 가장 늦게 포장합니다. 이삿날 전날 밤까지 잘 수 있게 침구는 따로 남겨 두세요. 침구는 가장 마지막에 포장해도 늦지 않습니다. 편히 쉬어야 이삿날 체력도 지킵니다.
가구가 빠질 때의 바닥 점검
가구가 빠진 자리에는 눌린 자국과 먼지 뭉치가 드러납니다. 바로 쓸어 담고 젖은 걸레로 닦으면 마르기 전에 해결됩니다. 자국이 깊게 남은 곳은 무리해서 지우려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걸레질한 바닥은 마르기 전에 짐이 지나가지 않게 하세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박스를 끌면 자국이 남습니다. 충분히 마른 뒤에 짐을 옮겨야 안전합니다. 마른 뒤에 옮기면 새로 닦을 일이 없습니다.
짐이 나간 뒤 한 바퀴 돌기
열쇠와 카드키, 비밀번호 안내를 어떻게 넘길지 미리 정해 두세요. 인도 방법이 불분명하면 마지막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비밀번호는 문자로 남기면 서로 확인하기 편합니다.
이삿짐 센터 직원이 나가기 전에 방마다 함께 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빠진 물건이 없는지 서로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빠진 물건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챙길 수 있습니다.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요일 확인하기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 청소 도구는 이삿짐과 따로 한 바구니에 두기
- 열쇠와 카드키 넘기는 방법 정해 두기
- 냉장고와 냉동실 비우는 날짜 정해 두기
- 철 지난 옷과 이불 먼저 가려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