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간동면은 1,449세대 2,53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47세대입니다.
행정동 간동면의 법정동 구성은 유촌리·구만리·용호리·간척리·오음리·방천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쪽과 틈새가 먼저 남는 이유
상부장 윗면은 눈높이보다 높아 가장 늦게 닦이는 곳입니다. 마감 때 떨어진 가루와 비어 있던 동안의 먼지가 겹쳐 앉아 있기 쉽습니다. 손가락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후드 필터 가장자리 홈에는 가루가 끼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필터를 빼 보지 않아도 가장자리에 손을 대 보면 거친 느낌으로 알 수 있습니다. 홈 안쪽까지 닦였는지가 확인의 기준입니다.
레인지 둘레에서 볼 것
레인지 앞쪽 상판 모서리에는 조리 중 튀는 것이 모입니다. 새집에서는 이 자리에 마감 가루가 남기도 합니다. 모서리를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후드 옆 벽면은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타일이나 마감재 면에 번짐이 없는지 같이 보고, 이음선에 끼인 가루도 확인하세요. 벽면 사진은 후드와 한 화면에 담으면 위치가 분명해집니다.
서랍과 수납장 안쪽
서랍 레일 둘레에는 가루가 끼어 걸리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홈과 서랍 바닥 뒤쪽을 확인하세요. 당겼을 때 부드럽게 나오는지도 함께 봅니다.
서랍과 수납장은 칸마다 열고 닫을 때 부드러운지 확인합니다. 부드럽지 않다면 레일 둘레 이물을 의심해 보세요. 어느 칸이 그런지 위치를 적어 두면 설명이 쉽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손가락으로 상판과 문짝 모서리를 쓸어 보세요. 눈으로 안 보여도 손이 거친 느낌을 잡아냅니다. 쓸어 본 자리에 가루가 묻는지 손끝도 함께 확인하세요. 거친 자국은 사진으로 남기세요.
인수를 마치면 주방 사진을 날짜별 폴더로 정리해 두세요. 짐을 들인 뒤 새로 생긴 얼룩인지 원래 있던 자국인지 구분할 때 사진이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주방이라고 적어 두면 한 번에 찾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과 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후드와 레인지 종류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싱크 위 물건과 남은 소모품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상판 뒤 틈과 수전 뿌리 비춰 보기
- 수납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 보기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