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공근면의 인구는 3,344명, 세대는 1,954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999세대입니다.
행정동 공근면의 법정동 구성은 덕촌리·가곡리·도곡리·초원리·학담리·매곡리 등 1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창 하나씩 확인하는 순서
확인은 방별로 창 하나씩 마치고 다음 창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창을 열어 두면 어디까지 봤는지 헷갈립니다. 한 창을 마칠 때마다 메모에 표시하세요.
마른 흰 천을 홈에 넣고 한 번 밀어 보세요. 묻어난 색과 양이 홈의 상태를 말해 줍니다. 천은 구간마다 새 면을 쓰세요. 천이 닿은 자리에 묻은 색을 눈여겨보세요. 색이 짙을수록 쌓인 층이 두껍다는 뜻입니다.
배수 구멍이 막히지 않았는지 보기
구멍이 열려 있는지는 물을 아주 조금 부어 보면 확인됩니다. 홈 끝에 한 모금 정도만 붓고 어디로 빠지는지 보세요. 많이 부으면 넘칠 수 있으니 조심합니다. 물이 빠지는 소리를 같이 들어 보면 확인이 쉽습니다.
창틀 코너 접합부는 이어진 선을 따라 틈이 있어 가루가 끼입니다. 접합선에 먼지가 줄처럼 밀려 나오는지 보세요.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창틀 재질과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점
알루미늄 창틀은 흰 가루 같은 산화 자국이 홈에 남기도 합니다. 단순한 먼지와 구분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먼지는 천에 묻어나지만 산화 자국은 묻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틀 재질을 모르겠다면 창틀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세요. 업체가 재질을 짐작해 필요한 도구를 준비합니다. 손으로 두드려 소리를 들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소리가 둔탁하면 속이 찬 재질, 맑으면 속이 빈 재질일 수 있습니다.
창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창을 끝까지 연 상태에서 홈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비스듬하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가 좋습니다. 전체 사진은 창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사진은 어두운 시간대보다 창가 빛이 있는 낮이 선명합니다.
창이 열 개가 넘는다면 대표 창을 정해 찍고 나머지는 비슷하다고 메모하세요. 가장 큰 창과 가장 지저분한 창이 기준입니다. 상태가 눈에 띄게 다른 창만 따로 찍으면 됩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물구멍이 열려 있는지 물을 조금 부어 확인하기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