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3,324세대, 5,89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657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둔내면의 법정동 구성은 둔내면·태기리·현천리·둔방내리·우용리·두원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스티커와 라벨을 구분하는 기준
새 집에는 용도가 다른 스티커가 섞여 있습니다. 시공 중 표면 보호용으로 붙인 것과 제품 정보를 알리는 것은 구분해서 다뤄야 합니다. 보호용은 대부분 떼는 것이 맞지만, 정보 라벨은 내용부터 읽어 보세요.
전기 제품의 인증 표시나 에너지 정보 스티커는 제품과 함께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나중에 되팔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 쓰입니다.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사진만 찍어 두고 떼도 됩니다.
유리와 거울 위 스티커
창문은 안쪽과 바깥쪽 모두 스티커가 붙었는지 확인하세요. 바깥쪽 스티커는 베란다에서 팔이 닿는 범위까지만 작업하세요. 높은 층의 바깥 면은 무리하지 말고 업체에 알립니다.
마지막에는 유리 전용으로 쓰는 깨끗한 천으로 마른 닦기를 하세요. 먼지나 지문이 남지 않게 한 방향으로 길게 닦습니다. 줄무늬가 보이면 천을 접어 깨끗한 면으로 다시 훑습니다.
종이 라벨의 잔여물 처리
라벨을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떼면 종이가 찢어지며 파편이 남습니다. 먼저 천으로 한 번 불리고 시작하세요. 종이 라벨에는 젖은 천이 특히 유용합니다. 액체 세제를 쓰기 전에 물만으로 먼저 불려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남은 막과 종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종이는 부스러기가 일어나고 막은 번들거림만 남습니다. 구분이 되면 방법도 정해집니다. 문지르다 가루가 일어나면 종이, 번들거리기만 하면 막이라고 보면 됩니다.
떼어 낸 뒤 손과 바닥 관리
떼어 낸 스티커는 손에 붙기 쉬워 장갑을 끼는 편이 좋습니다. 손바닥에 붙었다면 미지근한 물과 비누로 씻은 뒤 천으로 문질러 걷어 내세요. 강하게 문지르면 피부가 자극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헤라에 접착 막이 묻어 있다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 말리세요. 다음 작업에서 다른 자리에 옮겨 묻는 일을 막습니다. 헤라는 마른 천으로 닦아 보관합니다. 헤라 날에 말라붙은 막은 젖은 천으로 불려 닦으면 쉽게 떨어집니다.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유리와 거울은 한 방향으로 마른 닦기
- 빛을 비춰 번들거리는 막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스티커 종류를 보호 필름, 광고, 정보 라벨, 번호표로 구분하기
- 높은 곳과 가전 옆면, 뒷면 위치 확인하기
- 찢어진 조각은 젖은 천으로 불려 가장자리부터 정리하기
- 광택 마감 면은 힘주어 문지르지 않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