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주교동은 5,240세대 10,04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71세대입니다.
행정동 주교동의 법정동 구성은 주교동·성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양더샵포레나(2028년 02월, 2,601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바깥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의 특징
천장 모서리와 조명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가장 늦게 확인됩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면 먼지가 길게 이어진 곳이 드러납니다. 위쪽이 남으면 닦은 바닥에 다시 먼지가 떨어집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둘레는 마감 가루와 먼지가 함께 낍니다. 덮개를 열지 말고 겉면 둘레만 천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물기가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겉면만 천으로 훑으면 충분합니다.
베란다 점검은 안쪽에서 문 쪽으로
높이도 천장에서 바닥으로 내려옵니다. 천장 모서리, 벽 윗부분, 샷시, 벽 아랫부분, 바닥 순서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위에서 떨어진 먼지를 바닥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마른 상태에서 한 번, 물을 조금 뿌려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젖으면 하얀 자국이 더 뚜렷해집니다. 물은 많이 쓰지 말고 배수구 쪽으로 흐르게 하세요. 물이 모이는 위치도 기록해 두세요.
위쪽 벽에서 확인할 것
벽면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원인이 다릅니다. 위에서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자국은 물이 타고 내린 흔적이고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고였던 흔적입니다. 모양을 기록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벽의 도장이 반들반들한지 거친지에 따라 닦는 도구가 달라집니다. 만져 본 느낌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사진만으로는 질감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가까이서 손끝으로 쓸어 거칠기를 확인한 뒤 업체에 설명하면 정확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 베란다에서 할 마지막 확인
샷시를 끝까지 여닫아 보며 레일의 걸림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이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걸리는 소리가 나면 그 위치를 메모하세요. 소리가 거칠다면 모래가 낀 위치를 함께 적어 두세요.
인수가 끝나면 베란다 사진을 방별로 정리해 두세요. 겨울에 생기는 물 자국이 새것인지 전부터 있던 것인지 구분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사진 이름에 베란다 위치를 붙여 둡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 천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위로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