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행주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의 인구는 11,630명, 세대는 6,44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517세대입니다.
행정동 행주동의 법정동 구성은 토당동·행주내동·행주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먼저 보기
맨 위 선반 윗면은 눈높이보다 높아 한 번도 닦이지 않은 채 가루가 앉아 있기 쉽습니다. 의자에 안전하게 올라 윗면을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손바닥에 묻어나는 정도가 기준입니다.
선반 앞쪽 모서리 끝은 걸레가 닿아도 안쪽 모서리 선이 남기 쉽습니다. 모서리 선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보세요.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꿔 비추면 더 잘 보입니다.
옷이 닿는 면을 확인하기
서랍 앞판 안쪽 면은 서랍을 닫으면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서랍을 빼 올려 보거나 끝까지 당겨 앞판 뒷면을 봅니다. 손자국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앞판 안쪽 가장자리를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옷걸이 걸이대나 바지걸이 같은 부속이 있다면 접히는 틈새를 확인하세요. 틈새는 닦기 어려워 가루가 오래 남습니다. 움직이는 부분은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접힌 부분을 열어 보며 가루가 쏟아지는지 확인합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새 장이라고 깨끗할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마감 가루는 눈에 안 띄지만 선반을 쓸면 손바닥에 묻습니다. 선반을 손바닥으로 쓸어 보면 곧바로 확인됩니다. 선반 모서리의 눌린 자국은 사진으로 따로 남기세요.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서랍은 활짝 당겨 안쪽 바닥과 레일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앞판 안쪽 면은 한 장 더 찍습니다. 서랍마다 번호를 붙여 이름을 정리하면 편합니다. 서랍 안쪽 모서리가 화면에 들어오도록 가까이 찍으세요.
장 전체는 문을 모두 연 채 정면에서 한 장, 비스듬히 한 장 찍으세요. 칸 수와 구조가 전달되어 업체가 시간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번호를 적은 쪽지를 문에 붙여 함께 찍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