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고봉동은 10,572세대 20,72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054세대입니다.
행정동 고봉동의 법정동 구성은 성석동·지영동·설문동·문봉동·사리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욕실에서 확인할 물과 배수
욕실에서는 변기, 세면대, 샤워 수전의 물이 잘 나오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물을 튼 상태에서 배수구로 물이 빠지는 속도도 같이 봅니다. 느리게 빠지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수건걸이, 휴지걸이 같은 부속품이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흔들리는 곳은 메모해 두고 나중에 정리합니다. 손으로 가볍게 당겨 보는 정도로만 확인하세요. 무리하게 힘을 주면 오히려 헐거워질 수 있습니다.
침실과 작은방 점검
방 바닥은 가구 자리를 정하기 전에 전체를 훑어보세요.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질 부분이라 미리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눕거나 앉은 눈높이에서 낮게 보면 얼룩이 더 잘 드러납니다.
방마다 환기가 되는지, 냄새가 남아 있지 않은지도 느껴 보세요. 환기를 충분히 한 뒤에도 남는 냄새는 메모해 둡니다. 창을 닫은 채로 한동안 있어 보면 냄새가 더 분명해집니다.
외부와 맞닿는 곳의 확인
배수구는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 속도를 확인합니다. 낙엽이나 이물질이 있으면 사진을 남기고 정리하세요. 물이 천천히 빠지거나 고이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낙엽이나 모래 같은 이물질이 있으면 치우고 사진을 남기세요.
베란다와 연결된 문은 문턱 홈에 물이 고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비 온 뒤 다시 한 번 살펴보면 더 정확합니다. 물이 고이는 곳이 있다면 위치와 시간대를 기록해 두세요.
점검표를 마무리하는 방법
점검이 끝나면 이상 없음, 확인 필요, 문의 필요로 항목을 나누어 정리하세요. 문의 필요 항목은 사진과 위치를 함께 모아 한 장으로 만들면 전달이 편합니다. 전달 대상은 항목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입주 첫 주 안에 한 번 더 전체를 훑어보면 놓친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처음 점검과 비교하며 변화도 확인하세요. 가구를 들인 뒤 달라진 점이 있는지 처음 사진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바뀐 부분이 있다면 기록합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와 멀리 사진 두 장 남기기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 방마다 문, 창, 붙박이장,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사진을 방 이름 폴더로 나누고 번호 붙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