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과천동은 2,614세대 5,73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69세대입니다.
행정동 과천동의 법정동 구성은 주암동·과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천주암(뉴스테이)C2(행복주택)(2028년 06월, 344세대), 과천주암C2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2028년 06월, 686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계획
임대아파트는 입주 지정일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이사 날짜를 크게 바꾸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청소 날짜를 먼저 정한 뒤 이삿날을 맞추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그 순서를 지켜야 일이 꼬이지 않습니다.
이사 직전까지 직장이나 학교 일정이 이어지는 가정은 주말을 피해 평일에 청소를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출입 방법만 정해 두면 집에 없어도 진행됩니다. 주말이 어렵다면 평일 낮 시간대를 먼저 물어보세요.
주방에서 꼭 열어 볼 곳
임대 집의 주방은 오래 사용된 만큼 기름때가 겹겹이 쌓이는 곳입니다. 후드 필터와 후드 안쪽, 가스레인지 주변 벽은 특히 끈적임이 남기 쉽습니다. 그래서 주방은 별도 시간을 들여 닦는 경우가 많습니다.
붙박이 가전이나 인덕션이 있다면 주변 틈새까지 닦는지 따로 물어보세요. 틈새는 평소에 손이 닿지 않아 청소 후 가장 눈에 띄는 곳입니다. 인덕션 상판과 붙박이 오븐 문 안쪽 유리도 기름이 튀기 쉬운 곳입니다.
입주 전 집 상태 기록하기
현관부터 거실, 방, 주방, 욕실, 베란다 순으로 한 구역에 한 장 이상 찍어 두세요. 흠이 있는 곳은 가까이서 따로 찍어 두면 좋습니다. 사진은 다시 찍기 어려우니 입주 전 방문 때 한꺼번에 해 두세요.
사진 파일은 클라우드나 메일에도 보관해 두세요. 휴대전화를 바꾸거나 잃어버려도 입주 전 기록이 남습니다. 메신저 대화방이나 메일에 올려 두는 방법도 간단하고 안전합니다.
입주 전 마지막 한 바퀴
싱크대 하부장과 후드 안쪽, 욕실 배수구 주변은 반드시 열어 보세요.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손으로 만져 보면 끈적임이 느껴지는 곳이 있습니다. 후드 필터와 가스레인지 주변 벽은 손끝이 닿는 높이라 직접 만져 보기 좋습니다.
확인을 마치면 출입 방법과 열쇠 전달 방법을 정리해 두세요. 이후 추가 작업이 생겨도 빠르게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열쇠 개수와 현관 비밀번호 변경 여부도 이때 같이 정리해 두면 안심입니다.
임대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방문 전 후드, 싱크대, 욕실 오염 정도를 사진으로 남기기
- 맡길 구역과 직접 할 구역을 정해 두기
- 청소 전후 같은 각도로 사진 찍기
- 창틀 레일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확인하기
- 벽 못 자국, 긁힌 문 같은 보수가 필요한 곳은 따로 기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