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과천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과천동은 2,614세대 5,73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69세대입니다.
행정동 과천동의 법정동 구성은 주암동·과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천주암(뉴스테이)C2(행복주택)(2028년 06월, 344세대), 과천주암C2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2028년 06월, 686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구석에서 확인할 것
창틀 홈 바닥에는 빗물이 빠지도록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이 막히면 홈에 물이 고여 바닥으로 넘칠 수 있습니다. 입주 전에 열려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창틀 코너 접합부는 이어진 선을 따라 틈이 있어 가루가 끼입니다. 접합선에 먼지가 줄처럼 밀려 나오는지 보세요.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문짝에서 볼 수 있는 곳
문짝 아랫면은 레일 위에 놓여 있어 평소에 보이지 않는 면입니다. 창을 끝까지 열었을 때 문짝 아랫단을 옆에서 비춰 보세요. 가루가 줄처럼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짝을 분리하지 않고 볼 수 있는 곳까지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분리가 필요한 곳은 업체에 맡기고 상태만 기록하세요. 억지로 건드리다가 어긋나면 더 곤란합니다. 방법은 업체와 미리 이야기하세요.
아래가 끝난 뒤 위쪽 보기
방충망은 망보다 틀이 먼지를 모읍니다. 틀 안쪽 홈과 모서리를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보세요. 망 자체는 문지르면 늘어나기 쉬우니 눈으로만 확인합니다. 틀 모서리 안쪽은 먼지가 뭉쳐 있기 쉬우니 가까이서 보세요.
창문을 열었을 때 바람에 날리는 가루가 있다면 틀 둘레에 아직 가루가 남았다는 뜻입니다. 창을 열고 공기의 흐름 속에서 가루가 보이는지 살피세요. 빛이 비스듬할 때 잘 보입니다.
작업이 끝난 뒤 창에서 할 마지막 확인
작업이 끝나면 창을 하나씩 끝까지 열었다 닫아 보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과 바퀴 길이 정리된 것입니다. 걸리는 느낌이 있는 창은 위치를 메모하세요. 걸림이 있는 창은 방 이름과 함께 메모에 적으세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달기 전에 창 둘레를 한 번 더 비춰 보세요. 달고 나면 창틀 윗면과 옆면이 가려져 다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비어 있는 지금이 기회입니다. 달기 전에 모서리와 윗면을 모두 확인하세요.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