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원문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의 인구는 16,162명, 세대는 5,349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644세대입니다.
행정동 원문동의 법정동 구성은 원문동·갈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2027년 05월, 740세대), 과천지식정보타운 S-12BL 행복주택(2027년 12월, 1,42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싱크 아래의 닫힌 공간
칸막이 판과 바닥판이 만나는 안쪽 모서리에는 가루가 선처럼 쌓입니다. 몸을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며 보세요.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으로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문 안쪽 면은 닫혀 있는 동안 가려진 면이라 가루가 의외로 많습니다. 문을 열어 비스듬히 빛을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보입니다. 문 가장자리 홈의 먼지도 같이 살피세요.
문을 열고 위에서 아래로
하부장 확인은 문을 모두 열고 상판 아랫면에서 시작해 바닥판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바닥판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해 두세요.
문짝은 열고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 들어 보세요. 경첩 둘레에 가루가 끼면 마찰음이 날 수 있습니다. 문 높이가 맞는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문이 처졌다면 아랫단 틈 높이도 사진으로 남기세요.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물 자국 둘레로 번진 정도를 가까이서 한 장, 멀리서 한 장 찍어 두세요. 손가락을 나란히 대면 크기가 전해집니다. 나중에 같은 자리를 다시 보면 변화도 알 수 있습니다.
젖은 바닥판은 마른 천으로 먼저 물기를 걷어 낸 뒤 상태를 봐야 합니다. 물이 고인 채 닦으면 번져 오히려 보기 어렵습니다. 걷어 낸 천에 묻은 색도 상태를 알려 줍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하부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칸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칸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문을 연 모양과 닫은 모양을 모두 찍어 두면 구조가 전해집니다.
하부장 전체는 문을 모두 연 채 정면에서 한 장 찍으세요. 칸 수와 배관 위치가 한눈에 전달됩니다. 싱크 아래 칸은 손전등을 켜고 한 장 더 남깁니다. 문 위치를 바꿔 한 장 더 찍으면 구조가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