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한산성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남한산성면은 1,078세대 2,17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84세대입니다.
행정동 남한산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산성리·하번천리·상번천리·엄미리·광지원리·오전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욕실에서 물때와 가루가 남는 자리
샤워 부스 유리의 아랫단은 비눗물이 흘러내려 마르며 흔적을 남깁니다. 아랫단 레일 홈에는 가루가 끼기도 합니다. 레일 홈을 손가락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세면대 아래 배관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수납장이나 배관 덮개 안쪽을 열어 먼지와 습기 흔적이 있는지 보세요. 손전등으로 비추면 뿌리까지 보입니다.
욕실 점검은 위에서 아래로
물과 먼지는 아래로 흐르므로 확인도 천장 쪽에서 시작해 바닥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환풍구, 조명 덮개, 벽 타일, 수전, 바닥 순서를 지켜 보세요. 순서가 정해지면 같은 곳을 두 번 보는 일이 사라집니다.
환풍기를 켜고 소리와 바람을 확인해 보세요. 덮개 둘레에 먼지가 있으면 소리가 거칠어지기도 합니다. 덮개 가장자리에 손을 대 보면 가루가 묻어납니다. 환풍기 소리가 평소와 다르지 않은지도 귀로 확인합니다.
도기 표면과 이어지는 자리
세면대 아래 기둥이나 하부 면은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에 유용합니다. 모서리 접합선도 함께 보세요.
도기 표면은 물에 젖으면 미세한 얼룩이 오히려 더 선명해 보입니다. 마른 상태와 젖은 상태를 번갈아 보면 구분됩니다. 유약이 상할 수 있어 거친 도구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유리 부스와 거울은 빛이 비친 채로 찍으면 얼룩이 드러납니다. 정면 사진과 옆 사진을 모두 남겨 두세요. 옆 사진에서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이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도를 비스듬히 하세요.
유리 부스는 정면 한 장과 비스듬한 한 장을 짝으로 남기세요. 정면에서는 깨끗해 보여도 비스듬한 사진에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드러납니다. 문 아랫단 레일은 따로 가까이 찍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