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령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쌍령동은 7,005세대 16,99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929세대입니다.
행정동 쌍령동의 법정동 구성은 쌍령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7곳 올라 있고, 광주센트럴푸르지오, 광주역 대광로제비앙아파트, 쌍령현대2차, 쌍령동성1차, 쌍령동성2차 외 2곳 등이 있습니다.
이사 전, 당일, 이사 후로 나누어 보기
이사 쓰레기는 이사 전 정리, 이삿날 포장, 이사 후 개봉 세 시점에 나옵니다. 시점마다 종류가 달라서 한꺼번에 계획하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시점별로 나누어 준비해 보세요.
이삿날에는 포장하다 나오는 쓰레기가 급격히 늘어납니다. 작업 중에 바로바로 분류해 넣을 수 있도록 큰 봉투나 상자를 미리 놓아 두세요. 한 곳에 몰아 두면 나중에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가족이 같은 기준으로 넣는 방법
애매한 품목은 별도의 보류 상자를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안내를 보고 분류하면 됩니다. 급하게 아무 곳에나 넣다가 다시 꺼내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상자에는 보류라고 크게 적어 두세요.
분류 구역이 좁으면 쓰레기가 쌓여 집 안이 어수선해집니다. 가득 찬 봉투는 바로 배출 장소 가까이 옮겨 두세요. 구역은 항상 비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삿짐 박스와 포장재 처리
이삿짐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납작하게 접어서 내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역에 따라 묶는 방식이나 장소가 다를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접는 도구는 칼보다 손으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스티로폼은 부피가 커서 복도를 막기 쉽습니다. 색이 있거나 이물질이 붙은 것은 재활용이 안 될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합니다. 포장재에서 나온 스티로폼 조각이 날리지 않도록 봉투에 모읍니다.
음식물은 며칠 전부터 줄이기
양념과 소스는 개봉한 것이라면 이사 전에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운반 중 새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병이라면 깨질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새는 병은 비닐로 한 번 더 감싸 두세요.
이삿날에 먹을 식사는 일회용기를 쓰는 대신 가능하면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선택하세요.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방법입니다. 식사 쓰레기를 별도 봉투에 모으는 것도 좋습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 비닐 완충재와 스티로폼 따로 모으기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새집 관리실에 요일·시간·장소 물어 메모하기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