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2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오포2동은 13,485세대 31,98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302세대입니다.
입실 사진 활용하기
사진이 흐릿하거나 부족하다면 지금 상태라도 꼼꼼히 남기세요. 방마다 천장, 벽, 바닥을 나눠 찍으면 편합니다. 특이한 흔적은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사진은 넉넉히 남겨 두어도 괜찮습니다.
입실 때 받은 안내문이나 계약서에 적힌 내용도 다시 읽어 보세요. 청소와 관련한 특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르는 내용은 집주인에게 물어보세요. 문서에 적힌 대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분명합니다.
주방 점검
싱크대 배수구에는 찌꺼기가 쌓이기 쉽습니다. 덮개를 열어 이물질을 건져 내고 물을 흘려 확인하세요. 냄새가 심하다면 사진을 남기고 집주인에게 알립니다. 하부장 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주방 창문과 벽 타일 주변의 기름 튐도 확인하세요. 따뜻한 물에 적신 걸레로 닦으면 쉽게 지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룩이 오래되어 남는 부분은 억지로 지우려 하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기록하고 상태를 알립니다.
좁은 욕실의 순서
욕실은 거울과 선반, 세면대, 변기, 바닥 순으로 점검하세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물을 쓰는 곳은 마지막에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치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샤워 커튼이나 욕실 매트는 직접 설치한 물건이라면 가져가세요. 집주인의 물건이라면 깨끗하게 정리해 둡니다. 구분이 어려우면 사진과 함께 물어보세요. 남은 물건이 없는지도 확인합니다.
옵션 가전과 수납 점검
세탁기 안쪽 고무 패킹에는 물기와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마른 걸레로 훔치고 문을 열어 말려 두세요. 세제 투입구도 빼서 헹구면 깔끔합니다. 배수 호스에 물이 남지 않도록 합니다.
베란다나 다용도실의 수납도 잊지 마세요. 오래 쓰지 않은 공간이라 먼지가 두껍게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쓸고 닦는 순서를 지키세요. 배수구 주변의 흙도 걷어 냅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주방 하부장과 싱크대 배수구 열어서 확인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내부 비우고 닦기
- 지적받은 내용은 메모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 퇴실일, 점검일, 열쇠 반납 시각 모두 확인하기
- 퇴실 사흘 전 전등, 수도,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욕실 배수구 머리카락 걷고 물 빠짐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