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문1동은 8,091세대 14,60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392세대입니다.
행정동 교문1동의 법정동 구성은 교문동·아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창·벽·바닥·조명 확인하기
방 하나를 점검할 때는 순서를 정해 두세요. 문과 문틀, 벽과 도배, 바닥, 창과 방충망, 조명과 스위치 순입니다. 한 방을 끝내면 체크하고 다음 방으로 이동합니다.
베란다는 바닥의 물 빠짐과 창, 방충망, 배수구 덮개를 확인하세요. 물을 부어 내려가는 속도를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사진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베란다 바닥의 기울기 때문에 물이 고이는 곳도 사진으로 남기세요.
접수 방법과 문자 쓰기
전화로 알리더라도 반드시 문자나 메신저로 다시 보내세요. 글로 남겨야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 내용은 통화 후 정리해서 문자로 확인합니다. 통화 중에 들은 내용을 적어 두면 글로 정리하기 쉽습니다.
접수한 내용이 맞는지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주소나 방 이름이 틀리면 엉뚱한 곳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점검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특히 동과 호수는 정확해야 합니다.
청소 직후 사진이 있으면 쉬워진다
재작업은 같은 범위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새로운 요청이나 범위 밖의 작업은 별도로 협의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문자로 받아 두세요.
재작업 후에는 같은 위치를 다시 찍어 비교하세요. 개선되었는지 확인하고 만족하면 그 사실도 메시지로 남깁니다. 완료 확인은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개선되지 않았다면 그 사실도 사진으로 남기세요.
접수 후 진행 기록과 마무리
처리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문의하세요. 기록이 있으면 대화가 빠릅니다.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전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다음 이사를 준비할 때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점검표를 개선하세요. 어떤 항목이 유용했는지 메모해 두면 됩니다. 점검표는 한 장으로 충분합니다. 점검표는 휴대전화 메모에 남겨 두면 편합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접수 문자에 주소·위치·상태·날짜·요청 적기
- 답변 화면과 방문 일정을 달력에 옮겨 적기
- 손전등, 자, 마른 수건, 메모 앱 준비하기
- 하자는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로 사진 찍기
- 청소 직후 사진과 같은 각도로 비교 사진 찍기
- 여러 개의 하자는 방별로 번호 붙여 한 번에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