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문1동은 8,091세대 14,60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392세대입니다.
행정동 교문1동의 법정동 구성은 교문동·아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지자체 배출, 중고, 기증, 수거 업체
수거 업체에 의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업체는 정해진 일정에 방문해 반출을 맡아 줍니다. 범위와 일정, 포함 사항은 의뢰 전에 문자로 확인해 두세요. 방문 전날 확인 연락을 받는지도 물어보세요.
중고 거래는 사진과 설명 작성에 시간이 들고 거래 약속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삿날이 가깝다면 확정되지 않은 거래에 의존하지 마세요. 거래가 안 되면 곧바로 다른 방법으로 넘어갈 준비를 합니다.
부피가 큰 가구의 일손 계획
매트리스는 비닐로 싸 두면 운반 중 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배출 안내에서 포장 방법을 정해 놓은 경우가 있으니 확인하세요. 포장 재료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부피 큰 가구는 반출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웃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세요. 평일 낮이나 주말 오전 같은 시간대가 무난합니다.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도 함께 계획하세요.
반출 동선과 바닥 보호
바닥에는 두꺼운 박스나 담요를 깔아 두세요. 가구 다리가 바닥을 긁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 번 긁힌 바닥은 청소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폐박스를 겹쳐 깔면 훨씬 든든합니다.
반출이 끝나면 경로에 떨어진 파편과 먼지를 가볍게 치우세요. 이웃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마무리입니다. 복도에 남은 흔적은 관리실에 알려 둡니다. 엘리베이터 바닥 틈에 낀 파편도 확인하세요.
업체에 물어볼 질문 정리
반출이 끝난 뒤 바닥과 벽에 생긴 긁힘이나 오염이 있다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물어보세요. 사전에 협의해 두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 기록을 남기는 것은 필수입니다.
새 가구는 청소가 끝나고 환기가 이뤄진 뒤에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가구가 먼저 들어오면 청소가 어렵고 먼지가 가구에 묻습니다. 가구 배송 업체에도 날짜를 확인하세요.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새집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배치도 그리기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 반출 완료 시각을 청소 업체에 알리기
-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에 표시 붙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