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군포1동은 14,813세대 29,93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896세대입니다.
행정동 군포1동의 법정동 구성은 당동·당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지역 안내에서 확인할 것
이사 전에 현재 집과 새집의 주소지가 서로 다른 지자체인지 확인하세요. 각각의 안내를 읽고 따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쪽 정보만 믿고 진행하지 마세요.
배출이 어려운 품목이 있다면 안내에 따로 표시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품목은 다른 방식으로 처리해야 하니 일정에 여유를 두세요. 전화로 문의할 시간도 미리 확보합니다.
전 거주자가 남긴 물건 처리
전 세입자나 전 소유자가 두고 간 물건은 누구 것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로 처분하면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나 중개인에게 연락해 처분해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처분 허락을 받으면 배출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도 정해 두세요. 구체적인 금액은 지자체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부담 주체를 글로 남기면 나중에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반출·청소·이삿날 일정 맞추기
일정은 배출일부터 정하고 그 뒤로 청소, 이삿날을 이어서 배치하세요. 배출일은 지자체 안내에 따라 정해져 내가 바꾸기 어렵습니다. 기준이 되는 날짜를 가장 먼저 고정합니다.
청소 업체에는 반출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알리세요. 후보 날짜를 주고 확정되면 즉시 연락하겠다고 말해 두면 업체도 일정을 조정하기 쉽습니다.
바닥 상태와 남은 물건 전하기
반출이 끝난 뒤에는 집 안을 한 바퀴 돌며 남은 물건과 오염을 확인하세요. 놓친 물건이 청소 업체의 작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방마다 문을 열어 확인합니다. 환기도 겸해서 창을 열어 두세요.
열쇠나 비밀번호를 업체에 전달하는 방법도 정하세요. 반출이 끝난 직후라면 출입 방식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출입 가능 시각을 함께 알리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전달 방식은 문자로 남겨 두세요.
입주 전 대형폐기물 정리 체크리스트
- 반출 완료 시각과 남은 물건을 업체에 알리기
- 목록에 이름·크기·위치·분해 여부 적기
- 전 세입자가 두고 간 물건은 집주인에게 문자로 확인하기
- 복도와 문 폭을 재서 반출 가능 여부 판단하기
- 반출 동선 바닥에 보호용 박스 깔기
- 반출 뒤 바닥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