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궁내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궁내동은 6,924세대 19,14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78세대입니다.
행정동 궁내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큰 물건이 남은 집에서는 청소가 끝나지 않는다
반출하면서 바닥이 긁히거나 먼지가 일어나는 일이 흔합니다. 청소가 먼저 끝난 집에서 큰 물건을 옮기면 다시 닦아야 합니다. 순서를 반대로 하면 두 번 일하게 됩니다.
집이 완전히 비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방마다 문을 열어 보세요. 붙박이장 안쪽이나 베란다 창고에 남은 물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한 번 더 보는 일이 청소 당일의 지체를 막아 줍니다.
남겨진 가구의 처분 권한 확인하기
전 세입자나 전 소유자가 두고 간 물건은 누구 것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로 처분하면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나 중개인에게 연락해 처분해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정리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청소 업체에 정리가 필요한 상태라고 미리 알리세요. 정리 서비스가 없는 업체도 있어 범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약속을 서두르지 마세요.
반출 도구와 일손 확보하기
유리나 거울이 달린 가구는 파손 위험이 있습니다. 두꺼운 천으로 감싸고 장갑을 착용하세요. 파손된 유리는 별도 안내에 따라 처리합니다.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옮기는 길에 파편이 떨어지지 않았는지도 살피세요.
반출한 물건은 배출 장소까지 곧바로 옮기세요. 복도에 두고 가면 다른 사람의 통행에 지장이 생기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배출 장소의 규정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반출 뒤 청소 업체에 알릴 것
청소 업체에는 반출이 끝난 시각과 남은 물건, 바닥 긁힘과 자국의 위치를 전하세요. 사진이 있으면 설명이 훨씬 쉬워집니다. 업체가 작업 범위와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붙박이장과 베란다 창고 안쪽에 남은 물건은 마지막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작은 물건이 남아 있기 쉽습니다. 확인 후 문을 열어 둔 채로 청소를 맡기면 업체가 안쪽까지 볼 수 있습니다.
입주 전 대형폐기물 정리 체크리스트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 안내를 읽고 화면 저장하기
-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보호 규정 확인하기
- 일손을 구해 반출 시간 정하기
- 반출 완료 시각과 남은 물건을 업체에 알리기
- 목록에 이름·크기·위치·분해 여부 적기
- 전 세입자가 두고 간 물건은 집주인에게 문자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