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야동은 3,776세대 8,87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34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야동의 법정동 구성은 둔대동·속달동·대야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군포대야미 대방 디에트르 시그니처 B3BL(2027년 12월, 640세대), 대야미역금강펜테리움레이크포레(B1)(2028년 05월, 50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기본과 추가를 나누는 기준
기본 목록에 있는 항목이라도 상태가 심해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디까지 가능한지 미리 이야기하세요. 가능한 범위를 정해 두면 기대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여 주면 설명이 빨라집니다.
추가 항목은 이름만 적지 말고 위치와 상태도 함께 적으세요. 어느 방, 어떤 부분인지, 어떤 상태인지 간단히 씁니다. 사진을 곁들이면 업체가 판단하기 쉽습니다. 설명이 구체적일수록 안내가 정확해집니다.
베란다와 창문 세부 항목
창문 바깥쪽 유리는 안전 때문에 별도로 다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능 여부와 방법을 먼저 물어보세요. 층수와 구조에 따라 어렵다고 안내받을 수도 있습니다. 불가능한 항목은 무리하게 요청하지 마세요.
세탁실이나 다용도실 같은 부속 공간도 항목으로 생각하세요. 바닥, 벽, 수납 중 어디까지인지 나눠 묻습니다. 부속 공간은 놓치기 쉬운 곳이라 목록에 적어 두면 좋습니다.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세요.
청소와 짐 일은 다르다
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청소를 요청한다면 닦을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듭니다. 이는 추가 항목의 문제가 아니라 시점의 문제입니다. 시점을 먼저 정하고 항목을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순서를 지키면 혼란이 줄어듭니다.
이삿짐 센터와 청소 업체의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조율하세요. 청소는 짐이 나간 뒤에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곳에 같은 날짜와 시각을 알려 두세요. 서로 방해하지 않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요청 시점이 중요한 이유
필수와 선택으로 나누는 방법이 편합니다. 필수는 미리 정하고 선택은 현장에서 상황을 보고 정합니다. 선택 항목에는 순서를 매겨 두세요. 시간이 허락하면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요청한 항목이 많을수록 작업 후 확인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감 시각 전에 확인할 시간을 따로 확보하세요. 확인 없이 끝내면 빠진 곳을 놓치기 쉽습니다. 시간 계획에 점검 시간을 반드시 넣으세요.
이사청소 추가 항목 구분 체크리스트
- 추가 항목이 늘 때 작업 시간 변화 문의하기
- 작업 후 목록대로 하나씩 점검하기
- 집을 돌며 신경 쓰이는 곳 적고 사진 남기기
- 필수 항목과 선택 항목 나누기
- 짐 옮기기와 폐기물 반출은 청소와 구분해 묻기
- 현장 요청은 바로 문자로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