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산본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산본1동은 8,300세대 14,07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764세대입니다.
행정동 산본1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하부장에서 먼지와 물기가 남는 자리
상판 아랫면은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거의 닦이지 않습니다. 손전등을 위로 비스듬히 비추면 가루와 거미줄이 드러납니다. 싱크볼 둘레의 이음선도 함께 살펴보세요.
서랍이 있다면 레일 홈과 서랍 상자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이는 곳입니다. 당길 때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그 칸을 메모하세요. 서랍이 여러 개라면 위에서부터 번호를 붙이면 편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짝 안쪽 면은 열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면입니다. 빛을 비스듬히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문 가장자리 모서리 홈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안쪽 면 아랫단까지 빛을 비스듬히 대 보세요.
하부장 옆면과 벽이 닿는 틈도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틈이 벌어져 있다면 먼지가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틈 크기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벽면 마감이 상한 곳이 보이면 함께 기록하세요.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배관 칸은 손전등을 켜고 배관 둘레와 바닥판이 함께 보이도록 가까이 찍으세요. 연결부는 따로 한 장 더 남깁니다. 앞쪽과 옆쪽 두 방향이면 더 좋습니다.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도 화면에 담기게 하세요.
걸레받이는 휴대전화를 바닥 가까이에 대고 찍으세요. 낮은 시선에서만 보이는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바닥 모서리에 쌓인 먼지는 사진을 확대해야 보입니다. 촬영 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수납하기 전에 한 번 더
배관 둘레가 말라 있는지, 물을 틀었을 때 새는 곳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싱크에 물을 흘려 보내며 바닥판을 살피세요. 이상이 보이면 즉시 사진을 남깁니다.
아쉬운 칸은 몇 번째 칸인지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싱크 아래처럼 구조가 복잡한 곳은 위치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짚은 칸은 즉석에서 한 장 더 찍어 둡니다. 말로만 전하지 말고 손으로 가리키며 보여 주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