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래동은 21,907세대 45,97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050세대입니다.
행정동 구래동의 법정동 구성은 구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건물 소유와 내 물건을 가르는 법
도시형생활주택은 풀옵션으로 임대하는 세대가 많아 냉장고, 세탁기, 인덕션, 붙박이 책상 같은 옵션이 미리 갖춰져 있습니다. 목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세요. 사진은 방향별로 한 장씩이면 충분합니다. 가전은 모델명이 보이게 찍으세요.
붙박이 책상과 침대, 옷장이 있는 세대는 뒤쪽과 아래쪽을 닦기 어렵습니다. 옮길 수 있는지 집주인에게 확인하고 범위를 정하세요. 이동이 불가능하면 닿는 범위까지만 닦기로 하세요. 틈새 먼지는 얇은 도구가 필요합니다.
엘리베이터 한 대에 몰리는 이사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이 정해진 건물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도구를 옮겨야 합니다. 사용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업체에 전달하세요. 사용 시간이 지나면 다음 날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문자로 받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삿짐 업체와 청소 업체가 같은 시간에 오면 엘리베이터 앞이 혼잡해집니다. 한 업체가 끝난 뒤 다른 업체가 오도록 시간을 나누세요. 서로 도착 시각과 종료 시각을 알려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세입자가 자주 바뀌는 건물의 흔적
입주와 퇴실이 잦은 건물은 바닥과 수납, 욕실에 전 세입자의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입주 전에 직접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벽과 바닥의 사용 흔적은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벽과 바닥에 얼룩이나 자국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입주 때 상태를 기록하면 퇴실 때 도움이 됩니다. 날짜를 함께 적어 두면 근거로 쓰기 좋습니다. 퇴실 때 비교하면 원상 복구 이야기가 쉬워집니다.
새 건물이라도 닦을 곳이 많은 이유
신축은 페인트와 접착제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청소 후 충분히 환기하고 며칠간 창을 열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는 몇 날에 걸쳐 가라앉습니다. 급히 짐을 들이지 마세요.
새 건물의 문과 창은 개폐가 뻑뻑한 경우가 있습니다. 무리하게 열지 말고 필요하면 시공사에 점검을 요청하세요. 뻑뻑한 창은 억지로 열면 틀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고 시공사 점검을 기다리세요.
도시형생활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옵션 가구 흠집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 싱크대 서랍과 욕실 선반의 전 세입자 물건 비우기
- 이웃에게 청소 날짜와 시간 알리기
-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과 예약 방법 묻기
- 풀옵션 목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하기
- 베란다 없는 구조의 환기 방법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