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본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장기본동은 13,835세대 38,51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98세대입니다.
행정동 장기본동의 법정동 구성은 장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욕실은 좁아서 한 사람이 서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위치를 바꾸어 서서 같은 면을 두세 방향에서 보세요. 방향마다 빛이 달라 보이는 얼룩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한 번 훑은 자리는 메모에 표시해 두면 편합니다.
바닥은 마지막에 봅니다. 위에서 닦으며 떨어진 물기와 먼지가 모두 바닥으로 모이기 때문입니다. 바닥 모서리와 배수구 둘레가 깨끗하면 순서가 제대로 지켜진 것입니다.
물이 고이는 바닥을 확인하는 법
샤워 공간은 바닥 경사 끝에 배수구가 있어 물때가 그곳으로 모입니다. 거름망을 빼면 아래에 가라앉은 가루가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름망은 확인 후 반드시 원래 자리에 두세요.
물을 한 번 흘려 보내고 배수 속도를 보세요. 물이 천천히 빠지면 배수구 안쪽에 이물이 남았을 수 있습니다. 빠지는 속도를 휴대전화로 짧게 영상으로 찍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벽면에서 볼 곳
타일 사이 틈에는 마감 때 쓰인 재료의 가루가 얇게 남기도 합니다. 손톱으로 긁지 말고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흰 가루가 묻으면 아직 덜 닦인 것입니다.
타일 사이 틈이 어둡게 보이는 곳은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가까이서 한 장, 멀리서 한 장 찍으면 위치와 범위가 함께 전해집니다. 청소로 정리되는 정도인지는 업체와 먼저 이야기하세요.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변기 뒤쪽과 바닥 틈은 한 장으로 담기 어려워 손전등을 켠 채 두 장 찍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얼룩이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확대해도 보인다면 눈에 띄는 흔적입니다.
변기 뒤쪽 바닥 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손전등을 함께 켜 찍으세요. 화면을 확대했을 때 틈 안쪽 얼룩이 보이면 기록으로 충분합니다. 몸을 숙이기 어렵다면 손을 뻗어 아래에서 위로 찍어도 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환풍구 덮개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환풍구와 조명 덮개 가장자리 손으로 훑어 보기
- 유리 부스와 거울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춰 보기
- 샤워기와 세면대를 열어 물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