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범박동은 10,107세대 28,35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631세대입니다.
행정동 범박동의 법정동 구성은 범박동·계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문과 문틀에서 먼지가 쌓이는 자리
문짝 윗단은 눈높이보다 높아 한 번도 닦이지 않은 채 가루가 얹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을 열어 윗단이 보이는 높이까지 고개를 들거나 의자에 올라 확인하세요. 평평한 면이라 손바닥으로 쓸면 쌓인 두께가 바로 느껴집니다.
문과 문틀이 닿는 모서리 부분은 닫힐 때마다 스쳐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닫고 틈새를 따라 빛을 비춰 보세요. 틈이 고르지 않다면 한쪽에 더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점검 순서
문 확인은 윗단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는 순서가 좋습니다. 윗단에서 떨어진 가루가 아래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한 문을 끝낸 뒤 다음 문으로 이동하세요. 윗단이 깨끗해야 아래를 닦은 수고가 유지됩니다.
문틀 안쪽 면과 문 가장자리를 함께 봅니다. 두 면이 맞닿는 선에 가루가 줄처럼 남기 쉽습니다. 문을 닫으며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두 면의 틈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바닥과 만나는 경계 확인하기
미닫이 문은 바닥 가이드 홈에 모래와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비춰 보세요. 홈 안쪽 모서리가 가장 지저분합니다. 홈 안쪽 모서리까지 빛을 비추어 쌓인 양을 보세요.
문 앞 바닥의 걸레 자국이나 물 자국도 확인합니다. 문 아랫단을 닦다 튄 물이 바닥에 자국을 남기기도 합니다. 문과 바닥 청소 순서가 맞는지도 업체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윗단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쌓인 가루가 보입니다. 이때 손바닥을 옆에 대면 두께가 가늠됩니다. 안전을 위해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윗단 안쪽 구석까지 화면에 담기게 찍으세요.
사진 폴더에는 안방 문, 작은방 문처럼 이름을 붙이세요. 문이 많은 집은 번호까지 붙이면 찾기 쉽습니다. 가족과 같이 볼 때도 편합니다. 문이 많은 집은 번호 순서대로 폴더를 만들어 두세요. 정리가 빠릅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