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의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6,679세대, 13,33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96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춘의동의 법정동 구성은 춘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곳 올라 있고, 광성아파트, 춘의동중앙그린빌, 춘의우민늘사랑, 춘의우남푸르미아, 부천춘의(공단) 등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가장 위부터 보기
장이 여러 개라면 장마다 번호를 붙여 기록하세요. 안방 장 하나, 둘 같은 식으로 이름을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칸 번호는 위에서 아래로 매깁니다. 번호를 적은 메모를 장 문에 붙여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손전등은 선반 앞쪽에서 안쪽으로 비스듬히 비춰야 가루의 두께가 그림자로 보입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는 곳도 옆에서는 높낮이가 드러납니다. 어두운 칸일수록 빛을 눕혀 비추세요.
문짝과 아래 레일
미닫이 문은 아래 레일 홈에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끝까지 밀어 가려진 홈을 드러낸 뒤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문 바퀴 길이 깨끗한지가 확인의 핵심입니다. 레일 홈이 매끈하게 닳은 길이 보이는지도 살펴보세요.
문이 무겁다면 혼자 여닫지 말고 두 사람이 함께 하세요. 무리하게 밀면 레일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벗어난 문은 건드리지 말고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억지로 힘을 쓰면 문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선반, 옷봉, 서랍 안쪽
서랍 앞판 안쪽 면은 서랍을 닫으면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서랍을 빼 올려 보거나 끝까지 당겨 앞판 뒷면을 봅니다. 손자국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앞판 안쪽 가장자리를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수납 면에 습기가 배어 있는지도 손으로 눌러 확인합니다. 눅눅한 느낌이 있으면 위치를 메모하고 환기가 되는지 봅니다. 외벽에 면한 장은 특히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 안쪽 사진을 보내면 작업 시간을 안내받기 쉽습니다. 새 장인지 쓰던 장인지만 적어도 도움이 됩니다. 장 안쪽 사진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진은 장 안쪽 전체와 선반 단면 정도면 충분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