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내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917세대, 17,83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289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수내1동의 법정동 구성은 수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붙박이장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옷봉이 끼워지는 받침 둘레는 가루가 모이는 작은 홈입니다. 받침 안쪽까지 손전등으로 비추면 뭉친 먼지가 보입니다. 옷봉을 만지지 않고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받침이 낮은 위치에 있다면 쪼그려 앉아 확인하세요.
장 뒤판에 환기용 구멍이 있다면 구멍 둘레에 먼지가 모입니다. 구멍을 막지 않도록 겉만 확인하세요. 구멍 안쪽은 손대지 않고 눈으로만 봅니다. 구멍 둘레에 거미줄이 걸려 있지는 않은지도 살피세요.
문을 열고 가장 위부터 보기
붙박이장 확인은 문을 모두 활짝 열고 가장 위 칸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아래 칸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하세요.
서랍이 있다면 서랍 상자 안, 서랍 앞판 안쪽, 레일 순으로 봅니다. 서랍 상자는 끝까지 당겨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서랍 앞판 안쪽에는 손자국과 가루가 붙기 쉽습니다.
문짝과 아래 레일
미닫이 문은 아래 레일 홈에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끝까지 밀어 가려진 홈을 드러낸 뒤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문 바퀴 길이 깨끗한지가 확인의 핵심입니다. 레일 홈이 매끈하게 닳은 길이 보이는지도 살펴보세요.
문과 문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가루가 두껍습니다. 한 문을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노출 상태에서 사진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겹침 구간 안쪽 가장자리에 가루가 선처럼 남아 있기도 합니다.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장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장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각 장의 문 번호도 같이 보이게 찍으세요.
문 아래 레일은 문을 끝까지 민 뒤 홈 전체가 보이게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면 모래와 가루의 선이 선명합니다.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한 장 더 남깁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