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정자1동은 14,102세대 30,42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264세대입니다.
행정동 정자1동의 법정동 구성은 정자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샵 분당티에르원(2027년 10월, 873세대), 더샵 분당하이스트(2027년 10월, 1,14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거실 바닥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창가 쪽 구석은 바깥에서 들어온 먼지와 햇빛에 마른 얼룩이 겹칩니다. 오랫동안 비어 있던 집이라면 창틀 밑 바닥에 먼지 띠가 생기기도 합니다. 창가 바닥은 따로 시간을 들여 보세요.
가구가 놓일 자리 아래는 평소 보이지 않아 한 번도 닦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거실 한쪽 벽면을 따라 소파나 장식장 자리를 먼저 확인하세요. 짐이 들어오기 전에만 바닥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청소로 달라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접착 자국이나 테이프 흔적은 끈적임이 있으면 손에 묻어납니다. 직접 문질러 닦으면 바닥 마감이 번질 수 있어 먼저 사진을 남기세요. 어떤 도구로 정리할지는 업체와 정합니다.
스티커나 필름 조각이 남아 있다면 가장자리를 손톱으로 들추지 마세요. 들추다가 바닥 코팅이 함께 벗겨질 수 있습니다. 위치만 사진으로 남기면 충분합니다. 크기를 사진 옆에 짧게 적어 두세요.
낮은 각도로 찍는 요령
벽과 닿는 가장자리는 걸레받이 아랫선이 화면 가운데 오게 찍으세요. 선이 끊기는 구간이 있다면 그 부분만 확대해 한 장 더 남깁니다. 위치를 알 수 있도록 벽의 기준점도 함께 넣으세요.
긁힘이나 눌림 자국은 자국 옆에 동전이나 손가락을 놓고 찍으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기준물이 있으면 청소 후 같은 크기로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물은 청소 후에도 같은 것을 쓰세요.
마무리 점검과 가구 들이기 전 확인
깨끗한 양말을 신고 구역별로 천천히 걸어 보세요. 끈적임이나 사각거림이 느껴지는 자리가 남아 있다면 그곳을 표시합니다. 처음에 표시했던 자리가 해결되었는지도 같이 봅니다.
인수가 끝나면 거실 바닥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해 두세요. 입주 후 생긴 흔적과 처음 상태를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거실이라고 적어 두면 쉽게 찾습니다.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접착 자국과 필름 조각은 직접 떼지 않기
- 가구를 들이기 전 바닥 사진을 정리해 두기
- 이음 틈과 긁힘 상태를 글로 설명해 두기
- 깨끗한 양말을 확인용으로 준비하기
- 이음 틈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 확인하기
- 문턱과 단차 모서리를 낮은 시선으로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