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의 인구는 4,360명, 세대는 2,085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853세대입니다.
행정동 산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산성역 헤리스톤(2027년 12월, 3,487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받은 자리에서 종류별로 나누기
열쇠 꾸러미에 이름표가 없으면 어느 문의 열쇠인지 그 자리에서 물어 적어 두세요. 나중에 맞는 문을 몰라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용도를 메모해 꾸러미에 끼워 두면 업체에 전할 때도 설명이 쉽습니다.
카드 키나 리모컨이 따로 있는 단지도 있습니다. 어떤 출입 수단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해 인수 목록에 같이 넣어 두세요. 아파트라면 출입 카드가 별도로 발급되는지도 그때 물어볼 수 있습니다.
대리 인수와 위임 알리기
본인이 직접 못 갈 때는 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받을 수 있지만 건네는 쪽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누가 가는지 이름과 연락처를 미리 알려 두세요. 동의 사실은 문자나 메신저로 남겨 두면 확인이 쉽습니다.
받는 사람이 청소 팀과 만나지 못한다면 열쇠를 어디에 두고 가는지 서로 알아야 합니다. 보관 장소는 연락이 오가는 수단으로만 전하세요. 두고 가는 방식은 분실 위험이 있어 가급적 직접 전달을 권합니다.
인수가 늦어질 때 일정 다시 맞추기
일정이 계속 흔들린다면 청소 날짜를 후보로만 두고 인수가 확정된 뒤 정하세요. 후보 상태에서는 변경 연락 방법을 업체와 미리 정해 둡니다.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는 약속만 해 두어도 업체가 일정을 비워 두기 쉽습니다.
연락이 끊긴 상태가 가장 곤란합니다. 인수 약속이 흔들릴 때마다 건네는 사람에게 확인 연락을 남겨 두면 다음 일정을 정하기가 쉽습니다. 연락 수단을 두 가지로 확보해 두면 한쪽이 불통일 때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업체 출입을 위한 준비
열쇠를 업체에 직접 건네는 방법과 현장에서 문을 열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만나는 시각과 장소를 사전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직접 전달하면 개수를 그 자리에서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업체가 열쇠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누가 최종 보관하는지 정해 두세요. 작업 중 자리를 비울 때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 담당자가 말해 주면 좋습니다. 외출이 필요하면 열쇠를 본인이 맡아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열쇠를 업체에 맡기는 방식과 만날 시각 정하기
-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 뒤 바꿀 날짜 정하기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